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저희 아빠때문에 이 까페 가입하게 되었는데..벌써 9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저희아빠는 소세포폐암2기 제한기였어요 2012년9월경..제가 2012년 2월 결혼하고 딱9월에 발병했네요 그동안 여러일이있었지만 지금 평범하게? 잘지내고있네요..제가 물음표한건...아빠가 긴항암과 방사선으로 다른건 괜찮은데..걸음이 좀 느리네요..그것말고는 정기적인 검진으로 생활 잘하고있습니다...소세포폐암은 정말 악성입니다..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근데 이겨내고 잘지내고 계십니다..뇌전이있다고해서 여러번 방사선도하고 머리에 못같은거 박아서하는 방사선? 기억이안나요 그것도하고ㅜ
힘들었지만 잘견디고 잘생활한다고..이제 10년 바라보네요..다들 희망 잃지말고. 즐겁게 생활하셨음해요...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