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랜만에 반찬만들었어요

봄가을이이l직본
2021.10.24 13:21 | 조회 1.4k

그동안아퍼서 힘들어서 복직해서는 시간이없어서

부엌에 있을시간이없었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컨디션이 최고여서

부엌에서 오래있어봤어요

장루복원한지도 10개월째.

지금도 화장실과 싸우지만 적응도어느정도된것같아요

푸룬주스도 마셔도된다는 교수님말에 살맛이납니다 ㅎㅎㅎ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이말이 애기한테만쓰는줄알았더니 저에게도 이 세가지가 중요한게되어버렸어요 ㅎㅎㅎ

이제 조심했던 음식들도 조금씩시도해봐야겠어요

평생을 이렇게 살ㅇㅏ야되니 조금씩먹어보고 실험(?)을 해봐야겠어용

(병원진료시 교수님께 물어봄)

가을은가고겨울이온것처럼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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