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이 한몸 다 바쳐서...(feat 너덜너덜)

헌댁l대보
2021.10.14 19:06 | 조회 1.9k

오늘도 헌댁은 주방에서 삶고 찌지고 볶고...

아침부터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ㅜㅜ

아침은 죽 한그릇으로 간단히 먹지만 청소와 빨래를 하다보면 어느새 점심시간...

할일은 태산인데 감자 쪄달라는 남편님의 요구...ㅡ.ㅡ

그러고나서 점심준비...

남편이 콩국수에 꽂혀서 점심으로 자주 콩국수를 해주네요~

쌀소면으로 해주는데 일반 국수보다는 속이 좀 편한가봐요

슬슬 메뉴가 밑바닥을 보이기 시작,,,ㅜㅜ

동행에서 또 열심히 컨닝을 해야겠어요~

저처럼 메뉴 고민하고 계시는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제 밥상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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