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10.14 09:56 | 조회 192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삶의 주관자이시자 치료자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우리 환우들의 몸 맡깁니다. 우리 환우들의 온 몸 만져주시고 치유해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환우들이 몸의 통증 겪지 않게 하시고 평강 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소서. 특히 수술 불가 4기 이상 환우들은 오직 주님밖에 믿을 곳이 없습니다. 우리 삶의 완전체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부디 우리 환우들 매만지시고 역사하소서.

오늘은 특별히 ‘아빠에게치유의손길’의 아버지를 위해 중보합니다. 위암4기 치병 중 이리노테칸으로 항암약을 바꾸었습니다. 부디 부작용은 거두시고 약효가 탁월하게 작용하여 온 몸의 암들을 다 소멸시켜주시길 기도합니다. 요즘 속쓰림으로 진통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속쓰림 잠재워주시고 활기찬 일상 보낼 수 있도록 주님 부디 매만지시고 치유하소서. 치병 과정에서 주님 역사하심을 알고 깊은 믿음 생겨 구원받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 삶의 기쁨과 행복을 느끼는 하루 되게 하시고 늘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게 하소서. 주님 자녀로서 감사와 은혜 넘치게 하시어 할렐루야 외칠 수 있게 하소서. 기약없는 항암중인 환우들 특별히 여겨주시어 이 시기를 잘 이겨내고 완치의 기쁨 누릴 수 있도록 도우소서. 우리 삶의 동행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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