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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님께서 작년 9월에 간이랑 림프에 암이 발견되어 간암4기판정을 받았습니다. 표적항암 넥사바를 10개월 복용하시고 더이상 효력이 없어 스티바가 2개월 진행했습니다. 이것도 더이상 안되더라고요. 어머님께서 치료거부하시고 한달을 항암 중단했습니다.
그동안 통증이 생기니 마약성진통제는 계속복용하셨구요. 하루에 1알드시다가 2알로 드시고계세요.
어제주터 옵디보 1차 진행했는데요. 어머님 증세가 걱정입니다. 계속 중얼거리시고 못알아들으시고 식사를 거부하십니다.
이대로 집에 계셔도 되는건가요? 병원에 모시고 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