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의 삶을 주님께 올려 드립니다. 우리 목숨만큼 사랑하는 암 환우들을 주님께 온전히 맡기오니, 가장 좋은 것 얹어 주시는 주님께서 이들에게 영육의 구원과 평강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이 고난 속에서 때론 상황이 너무 힘들고 어찌할 바를 모를 때 "아버지!"라고 외칠 수 있게 하소서. 주님께서도 혼자의 기도가 벅차실 때 천사가 기도를 더해주셨듯 우리의 기도에 많은 기도가 얹어지게 하시고 우리의 기도가 입에서 떼어지는 순간 응답이 됨을 알게 하소서. 그 응답이 우리가 원하는 때와 방법이 아니라 할 지라도 순종하게 하시고 주의 때를 겸허히 기다리게 하소서.
오늘은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의 이유경성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오늘 난소암 3차 항암을 하는 이유경성도의 병원 오고가는 길 주님 인도하시고 보호하소서. 의료진들에게 성령 가득 주시어 이유경성도가 내내 마음 편하게 하시고 항암약을 통해 주님의 치유가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치료과정에서 이유경성도가 주님을 부를 때 응답해주시고 함께 기도해주소서. 늘 우리보다 훨씬 이유경성도와 그 가정을 사랑하시는 주님이 계심을 아오니 그 가정을 축복하시고 복으로 인도하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 평강으로 이끄시고 다소 몸에 생긴 문제는 금방 해결되게 하소서. 부디 암환우들에게 완치의 기쁨 허락하시고 축복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