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바닷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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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tu071919
2021.10.09 11:31 | 조회 267

안녕하세요? 어제 속상한맘에 두서없는글 올려 동행님들께 미안햇어요.

동행님들 따뜻한말 한마디에 다시 저의남편은 자신을찾고 아침일찍이 근처 바닷가로 나왓어요.

해볓이 너무 쨍쨍 내리비쳐 무척 더운데 가을바람이 더위를 식혀주네요.

남편은 오늘부터 바다에 낚시대를던지며 컨디션찾고 자신을 찾은것 같아요.

동행님들. 감사해요. 그 따뜻한 말한마디.한마디가 저의남편한테 용기와 힘을 주었어요. 동행님들!

즐거운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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