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64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마음이 힘들고 외로운 분들을 위해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1년 10월 8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64회
당신이 지쳐서 기도할 수 없고
눈물이 빗물처럼 흘러내릴 때
주님은 아시네 당신의 약함을
사랑으로 인도하시네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우리의 마음이 지쳐있을 때에
갈보리 십자가를 기억합니다
주님은 그대 외로움을 아시고
그대맘에 기쁜주시리
누군가 널 위하여
누군가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내가 홀로 외로워서
마음이 무너질 때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우리는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에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주님
우리와 함께 기도하던 이들이
병이 깊어지고,
전이가 되고,
고통이 심해지고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겁고 힘듭니다.
주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우리의 고통을 덜어주시고
우리를 치유와 회복의 길로 인도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 살찐냐옹이님, 열혈생활인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다이아15님 가정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그 영혼 따뜻이 품어주시고, 상한 심령 다독이소서.
유가족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 겨울처녀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10월 8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마이아세바님 ]
하느님, 병원 실수로 또 다시 혼자서 입원하셔서 혼자 씩씩하게 시술 받으신 저희 엄마, 멀리서 온 언니의 간병을 못 받아서 속상하실텐데 2차 시술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무사히 퇴원할 수 있게 해주시고, 간병한다고 짐 바리바리 싸들고 갔다가 간호간병병동 배정 받아서 쫒겨난 저희 언니도 위로해 주세요.
위 기도에 있는 모든 분들과 여기 동행카페 환우와 보호자들에게 힘을 주시고, 특히 긍정의 아이콘 미친산도님, 큰 키에 살이 많이 빠지셨다는 삼치구함님, 그리고 혼자서 입원하셔서 퇴원하셨는지 아닌지 모르는 순돌천사님에게 특별한 용기와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 콩시님 ]
하나님 ᆢ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들의 고통을 부디 외면하지마시고
하나니의 치유의 손길이 닿는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면
[ 동그리임님 ]
아픈 환부에 주의손을 덮으시어
치료의 광선을 쏟아 부어 주소서
고쳐 주실줄 믿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천호동님 ]
아무도 몰라주는
그 번뇌와 고통의 시간을 이겨내시는 우리 모든 동행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기도하자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신것처럼 우리의 건강도 사하여 주시옵소서.이 시간..잠에서 깨어 주님께 간구하오니 희망을 위한님과 다둥맘입니다..두 딸을 주님께서 찾아가 어루어 만져 주시옵소서.폐에 있는 나쁜것들이 더이상 그들을 힘들지 않게 해 주시고 두 딸들이 원하는대로 주님께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친정 아빠께서 퇴원하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며칠이지만 잘 드셔서 회복도 하시어 다시 항암하게 해 주신 주님~~이대로라도 저희곁에 있게 해 주시옵소서.치유의 하나님께서 함께 해 주시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하셋맘님 ]
치유의 하나님 아버지 4기 난소암이신 우리 엄마 3차 선항암을 무사히 이겨내시고 수술하기에 적당한 상황이 되시어10/8일 개복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가운데에서도 수술을 진행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신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 진행되는 수술 과정 또한 아버지께서 계획하신데로 여러 교수님의 손길을 통하여 협진이 잘 이루어져 아버지의 치유의 능력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시옵고 수술 후에도 엄마의 좋은 컨디션 유지로 회복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견뎌낼 수있도록 지켜주시고 인도해주세요..
또한 지금 많은 아픔과 고통으로 힘든 상황에 놓여진 우리 동행카페의 여러 환우분들이 계십니다.. 오직 치유의 능력을 행하시는 분은 아버지 단 한분이시니 각자의 모든 상황들에 개입하시여 한사람 한사람 그 아픈곳을 어루만져주시고 아버지께서 계획하신 대로 각자 상황에 맞는 귀한 치유의 기적을 베풀어주시옵소서.. 오늘도 살아계시고 우리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아버지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의 교만함을고백합니다.
제가감히 주님께 응답을 간구했습니다.
주님의 큰뜻 믿고 묵묵히 기도드리는삶을 약속해놓구 교만함에 빠져 응답을간절히 구하는기도만하고있었습니다.
주님 저는이리도 나약하고 이기적입니다.
주님의감사함과은총을기도할수있는자가 되겠습니다.찰나에도 기도하는자가되겠습니다.저의기도는미약하나 주님에게들릴때까지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구차하게 울며매달릴수있는분은주님뿐이라감히간구하는기도를쉬지않겠습니다.
희망을위한님의 무탈을너무나감사드립니다.희망을위한님의 고난을 걷어가시고 치유의길을 열어주셔서 같이오래오래주님께 기도할수있는삶을허락해주십시요.살찐냐옹이님의 회복에감사드리며 냐옹이님의치유에길을 열어주세요.
다이아15님을위해기도드립니다.내남편지킨다님을위해기도드립니다.
4기환우분들의 절망을 안아주시고 치유와회복을허락해주십시요.
하람이 가정을위해늘기도드리며브라이언님가정을위해같이기도드립니다.주님의아이들이자라고있는가정에 주님의손길이 절실합니다.
준이와함께님가정에..안데르션님에비츄맘님 준이맘.준희맘님.어린아이를둔 어머님아버님들을 기적과치유로이끌어주십시시요.
헌댁님.백마탄환자님.난이겨낸다님.반드시이긴다님군산똘이아빠님.짱구아빠님.신샘님.뚱냥이님.또이맘님.오래살꺼야님.뉴사랑님.쭈내꺼님.미친산도님.
동행의 모든환우분들이 모두주님의손길이 갈수있도록
되뇌어 기도드립니다.수고하신한뫼님께감사드리고월봉님의 평온함과 퇴원을 기도드립니다.동행의 보호자분들의고단함을 걷어가시고그분들의헌신과희생을기억하사 꼭 기적과 치유의길로 안내해주십시요.
수술을 앞둔환우분들에겐 완치를..
이시간 병원에계신 환우분들은 퇴원과회복을..
살얼음판을 걷는보호자분들에겐 평안과 은총을내려주시고주님의 품안에 안긴 환우분들은 이제안식과평안을기도드립니다.
주님의 말씀을전하시는야아츠님마리한나님준이와함께님.이기자후후님.아빠에게치유의손길을님.대나무숲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그분들의 위대한 헌신과주님의복음을전달하는사명에 존경을 더해 기도드립니다.
한낱 육체의고통에 내이기심에찾은 공간에서 주님을 응답을듣고 주님께기도하는삶을 내려주셔서감사합니다.
내남은 삶이짧다하여 아쉬워하거나
미련갖지않고 주님께기도하며흔들리지않고 담대히 걸을수있길 기도드리며 희망을위한님과 손잡고 오래오래기도하는삶을 허락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의 손을놓은분들의손을 다시잡고같이 기도할수있는 삶을허락하셔서 감사합니다.
저의기도가 들리실때까지 저는찰나에도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이 저의겨자씨만한기도에동행분들의기도를합해 응답해주실것을 믿습니다.
동행모든 환우분들의 무탈을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믿음과 희망님 ]
종손이셨던 시아버지 평생 제사가 일생의 큰 업이었던 시아버지
암진단받기 이틀전 눈물흘리며 예수님 영접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제야 잘살아보고 싶은데 대장암 말기진단받았고 병원에선 장루말고는 항암도힘들다합니다
장루하고. 믿음이 온전하여져서 거룩한 하나님 집에 갈 때까지 가족의 사랑과 보살핌속에 평안히 살게 해주세요
[ 형설지공님 ]
하나님...이제는 더 마음 졸이며
걱정하지 않도록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힘든 제마음과 남편을 지켜주십시오
방광이상으로 시티를 찍고 2주후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부디 힘없고 나약한 저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한번만 더 살아갈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그리고 아직 아이들이 어린 4기 환우분들을
살펴봐 주시고 치유의 손길을 전해주십시오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눈부신해바라기님 ]
아버지하나님
우리 머리칼 하나까지 세고 있는
내 아버지 하나님.
부르짖으면 응답하시고
알지못하는 크고 비밀한일을 보이시는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저는 모릅니다.
두려워말고 다만 주님만 의지하라 하셨으니
온 맘을 다해 주님만 의지하고 부르짖으니
주님 위로하여주시옵소서 .
여호와께서 지키시지 않으면 지키는자의 모든수고가 헛됨을 압니다
아버지 주님의 크고 의로운손으로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인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헌댁님 ]
하나님 아버지
저희 남편이 3차 항암후 시티를 찍습니다...이번 항암도 주님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어 남편이 덜 힘들게 지나갈수 있게 도와주시고 검진 무사통과 할수 잇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백마탄 환자님께 기적을 베풀어 주시고 하루 하루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4기 환우분들과 곁을 지키고 계시는 보호자들께 피눈물이 아닌 감사와 축복의 눈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저희 가족이 주님의 품안에서 살아 숨쉬고 있음에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아멘
[ Bongbong l님 ]
저희남편 육종암 폐전이 간전이 췌장전이 척수전이 하반신 마비로 일년을 남게 살아오며 희망을 잃지않고 살수 있다는 희망으로 매일을 살아갑니다 좋은치료제 허락하시어 통증없이 걱정없이 치료에 임하게 하시고 6살 2살 우리 아이들과 소망의하나님 치료하시는 하나님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알고 기대하며 사랑하며 섬기는 가족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감사만이행복의열쇠님 ]
사랑이 많으신 주님
저의 자만과 간사함과 나약함과 게으름을 회개합니다.모든것을 주님께 맡기겠다고 입으로만 떠들며 온갖 걱정으로 괴로워했던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평안과 축복을 허락해 주시메 감사를 드립니다.아멘
[ 엘핀23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의 암이 더 심해졌습니다. 하나님 은혜로 황달과 복수가 없음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다시 오니바이드라는 약을 투여 받으려고 입원했습니다. 돈 번다고, 엄마 옆에 못 있고, 여기 앉아있는 이 상황이 답답하고, 힘이 빠져서 살 의욕도 잃어버렸습니다. 엄마 아빠 앞에서는 씩씩한 척 화이팅 했지만, 저는 무너집니다. 빨리 예수님이 오셔서 이 세상이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 만 듭니다. 주여, 무력한 저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사오니, 하나님 아버지, 아들 예수님의 치료하시는 손길로, 엄마를 안고 계셔 주세요. 부디 다시 시작하는 항암 주사가 엄마를 괴롭히지 말고, 암세포만 공격해서, 퍼진 암들이 녹아 없어지는 기적이 일어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조용님 ]
하나님 믿습니다. 아시지요. 하나님. 제 항암부작용 손발저림 잘이겨내게하시고 엄마랑 싸우지말고 서로 위해주며 극진한효는 못할지언정 불효를하지않게해주세요. 우리가정지켜주시고 내일 항암하러 서울가는데 약효과좋게하시어 다음 찍는 씨티결과 좋게해주세요. 저에게도 기적이 있게..지금까지 지켜주신것처럼 앞으로도 지켜주셔서 우리애들 남편 엄마아빠와 더 오래살게 해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주세요..기도할수있고 기도나눌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하여주실줄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준이와함께님 ]
주님..저희들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주시사..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응답하여 주시옵소서..저희들은 나약하여 자주쓰러지나..주님의 그때가 올때까지 인내하며 주님만 바라보며 기도하게 하여주시옵소서..
기도를 올리지못한 환우분들이나..기도를 올린 환우분들의 사정을 주님께서는 아시오니..그들에게 가장 좋은 응답을 주시기를 간구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이기자후후님 ]
주님. 다이아님 남편분을 천국에서 맞이하여 안아주고 위로해주시며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이 땅에 없는 평온을 반드시 지켜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께서 준비하신 유산을 저희가 알 길이 없으나 주님안에 그들을 품어주실것임을 믿겠습니다.
월봉님에게 그리고 소중한 아들에게 주님의 은혜를 약속해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육신의 고통의 영혼의 짐을 덜어주시고 제발 평온과 축복으로 월봉님을 돌보아주세요.
주님, 고통속에 신음하는 사람들안에서 우리가 가야할 길을 밝혀주시고 기도앞에 허망해 지는 마음을 거두어가 주십시오. 하나님의 계획을 우리가 모두 알수 없음을 알지만 너무나 무지하고 어리석고 나약한 저희들을 궁휼히 살펴주시고 모든것을 하실수 있는 주님의 주권으로 저희들의 바램을 보살펴 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삶과 죽음을 뛰어넘는 믿음으로 주께 나아가야 함을 모르는 바 아니나 이 땅에서 품고 있는 저희의 비루한 소망들을 지나치지 마시고 작지만 절실한 저희의 믿음에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의 신실하심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특히, 월봉님, 열혈생활인님,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기적과 치유를 더하소서.
월봉님이 아이의 졸업식에 건강하게 참석할 수 있도록,
이유경 성도가 의사와 약을 빌어 치유하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반드시 행하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 열혈생활인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이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