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30회차 항암 치료전 벤취서

필재
2021.10.08 08:35 | 조회 265

30회차 항암치료전 의자앞!

모든일을 사랑

5분 전

통계

오늘도 어김없이 2주만에 삼성병원에 와서 피를 뽑고 의자 벤취에 앉아 있다..

어느덧 30이라는 숫자가 다가왔넹! 장하넹..ㅜㅜ 이렇게 까지 오래 버틸줄...!

넘 고맙다..집사람한테..그리고 내가 아는 모든사람들도..

오늘은 의사선생한테 2주가 아닌 3주로 해달고 하려한다. 모르겠다.해줄지는.!

근데 해보련다. 힘든걸 떠나서 이건 아닌것 같다.기약없이 치료만 받으며 지내기는 넘 힘든것같다.

내 삶이 없고 넘 병에 치이고 사는게 싫다..2주면 어떠고 3주면 어떠리.. 어차피 운명은 정해져 있는걸...

오늘도 홧팅하자!












Naver
목록으로

댓글

0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