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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교수님께서 갑자기 퇴원하라고 하시네요..
통증이 다 집힌것도 아닌데 교수님말씀은 이제 통증이 잡힐거같으니 지금은 항암도 할수없고 퇴원하라고 하는데 어머니는 지금 이렇게 아픈데 퇴원을 왜 시키냐고..난 항앙하러 왔다 하시는데..
병원에 2차협력병원 문의 드렸더니 지금 통증 만으로는 종합병원은 안받아주니 요양병원을 연결해주이겠다고 하는데 이럴땐 어떻해야 하는건지요~?
정말 갈 병원이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