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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솔,사이람자로 1년 항암중이예요.
오늘은 항암하러갈때 밥을 못챙겨먹고갔더니 넘 힘들더라고요. 편의점에서 계란과 메추리알 사먹었는데도 항암중 약맛이 입으로 많이 올라와 약냄새가 많이나고 속도별로안좋아요. 항암전 잘 챙겨먹어야할것같아요.
빨리끝내고 기운없어 허겁지겁밥을 먹었더니 또 설사가 나더라고요. 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늘이 탁사한지 1년이더라고요. 탁솔은 계속 항암했습니다. 더 오래오래 할수 있었음 좋겠어요. 부작용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