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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식도암으로 2018년도 아산병원에서 수술받으시고
(위50프로절제)
힘들날을 보내시다가
2020년 정기검진 위내시경하시다가
천공으로 큰수술을 하시고
2달가까이 입원하시고 겨우퇴윈하시고
힘든시간을 보냈습니다ㅜㅜ(
병원에서는 장이약해져서 천공이 발생했다라고
했고 ᆢ)
트라우마가 생겨 1년간 뮈내시경을
못하고 병원에서는 그래도
해야한다ᆢ직접 내시경으로 봐야
정확하다하여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10월18일 예약되어 있습니다
장이 약해져서 천공이 난거라면
내시경을 또하는게 맞을까요?
아빠는 너무 무섭다고 하시고 체력도 약해지신 상태이고
천공으로 지옥을 다녀오셨기에
트라우마가 심하신 상태입니다
자식들 설득으로 예약은
하였는데 날짜가 다가올수록 딸인 저로서는
꼭해야하나ᆢ 생각이 들고 있네요
위험을 무릅쓰고 위내시경을 해야할까요?
(소화기 내과 교수님이 되도록 내시경을 해주겠다고
하긴 했어요,,그러나 천공발생관련은
알수없다ᆢ고 말씀하신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