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어머니 살리려고 곧 돌아가실 수도 있다는 말 끝까지 안했는데, 막상 잘 가라는 말도 못 하고 이별하니 또 다른 안타까움이 있네요.

담도암2
2021.10.04 16:15 | 조회 1.4k

아침까지 말씀도 하셨는데,

잠깐 자리 비운 사이에 아무말 없이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ㅠㅠ

Naver
목록으로

댓글

12
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