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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버지께서 예방항암을 얼마전에 시작하셨습니다. 아무래도 항암 부작용이 우려되어 고주파온열치료, 비타민C, 면역주사 등의 보조치료를 알아보다가, 염창환 병원에서 첫 항암에 맞춰서 입원하며 보조치료를 병행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병원에서는, 고주파온열치료와 면역주사는 환우분들께서 실비청구 하고 계시고 고용량비타민C는 안되는 걸로 알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에 어떤 분께서는 판례를 토대로 보험사와 소송에서 이겨서 비타민 치료 금액도 환급받았다는 글을 보긴 했습니다.)
실제 보조치료 받고 계신 분들께서는 어떠신지, 보조치료에 대한 실비 청구에 무리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새마을금고 실비 (급여,비급여 90%, 5천만원 한도; 상급병실료 차액50%)를 갖고 계십니다.
보험사에 전화해봐도, 확실한 건 심사를 받아봐야 안다고 해서.. 정확히 알 수가 없어서 궁금합니다.
어떠셨는지... 보조치료 실비 청구 관련해서 경험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