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이고 조직검사는 깨끗한데 원칙적으로 항암해야한다고..외과 선생님이 하게 되면 본인이 항암 한다고 하세요.엄마는 66세이시고 이가 거의 없으셔서 임플란트 알아보는중이고..1년 넘게 낫지않는 상처가 발에 있으셨었는데(거의 다 나았고 치료과에서는 항암받으라고하셨어요) 선생님이 항암하면 살이 잘 안차오르기도하고 피부 문제도 있었지않냐고 그게 어떻게 올지도 모르겠다고 그리고 엄마가 원래 좀 마른체질인데 잘못먹어서그런지 살이잘안붙으셔서 근래에 더 마르셨거든요 . 엄마가 항암 버틸지 모르겠다..득보다 실이 클것 같다 항암 받지 않는게 좋겠다.재발하면 그때 항암하고 지금은 추적관찰하자.말씀하셨어요.좀 가볍게..
혈종과는 종양이 컸어서 재발률 높다면서 항암 안하면 치료포기하는것처럼 말씀하시고 치아는 빨리하고 8주째때 까지 결정하라 말씀하셨어요.
너무 답답하고..두렵고 항암에 대해 막연해서 글을 올리게됬어요...
혹시 항암 결정해야할때 이렇게 치아 치료필요하시거나 컨디션이 애매하거나 안좋으셔서 항암 잘 버틸지 잘못되는던 아닌지 고민하시던 분들 계신가요..ㅜㅜ
한동안은 삶은 것 과일 만 드셔야할것같고..마트왔다갔다정도의 운동 하실것같은데 ..연로하신 분들도 항암 잘버티시나요...
항암 부작용이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오진 않을까 걱정이예요.잘은 모르지만 안좋아졌는데 회복이 안된다던지..그럴수도 있겠죠..
항암은 식사만 잘하면 무난할수 있다는 말과 중단하면서 급격히 안좋아질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안좋아진다는게 식사를 잘못해서 그런걸까요..중단후 암이 더 퍼지는 이유가 먹지못해서 항암을 버티지못한 몸이 약해져서 암이 퍼지는걸까요...
항암전에는 일상생활 했는데 항암 하고 급격하게 안좋아지셔서 일상생활도 재대로 못할까봐 걱정이예요...
머릿속이 터질것같은데 선생들은 쉽게쉽게 말하고 넘기고..어떻해야할지 모르겠네요..조급한마음에 글이 너무 두서도 없고 질문만 퍼부어서 죄송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