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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반찬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메뉴 창의력도 진즉 떨어지고 린파자로 미식거림은 여전.. 추석 지나곤 하루 한 끼 씩은 특식 - 이라고 쓰지만 찬 없이 한그릇으로 끝나는..- 으로 차려 먹고 있습니다.
비 묻은 바람 타고 단지내 bbq 매장 후라이드 냄새가 즤 집까지 올라오네요. 매우 잘 알고 있는 그 맛 ㅋㅋ
치키나 잘 지내지?
난 야채수 한 잔 하고 운동하러 가야해~
한 때 내가 참 많이 물고빨고 했는데 ㅋㅋ 그 때 더 먹어둘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