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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4기 복막전이. 70대 여성입니다.
연세가 있으셔서인지.
항암에 회의적인 듯 한데..
폴폭스 2차.
탁사 1사이클 돌리고 호스피스 이야기를 하네요.
쓸 약이 없는 것도 아닌데.. 왜 이리 소극적인지. 답답합니다.
다른 병원에서도 진료 후.
가능하다면 항암을 지속하고 싶습니다.
면역항암제도 쓰면어떨까 싶은데.
여기서 써버리면
혹시 이후 치료에 지장이 있을까 걱정도 되구요.
그냥 외래로 예약하려면 시간이 많이걸릴텐데..
위중한 환자 진료는 조금 빠르게 예약이 되는지.
뭐부터 알아봐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혹시라도 알고 계신 분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남성모나 세브란스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당차병원이 언론에 자주 언급되던데..
항암 치료하기는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전원시 유의사항이나 기타등등..
다른 병원들도 포함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