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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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1215
2021.09.25 08:10 | 조회 888

대장암,폐전이로 작년 항암12차까지 하시고 추적검사하면서 요추 뼈전이로 이번년도 6월 세기방사선치료 5회 하시고 체력이 급적히 저하되고 설사,복통으로 고생중이십니다 드시는것도 못드시고요.. 그러다 22일 기침하시다가 옆구리가 결려 호흡곤란이와서 응급실통해 입원 제가 아이가 둘이라서 상주할수없어서 간호간병통합병실에 항생제치료중에 계십니다

담당교수님은 더이상 항암을 하지 않는다면 호스피스나 가정간호를 말씀 하셨고 지금 상태 체력이 저하된 상태이지만 그냥 아무것도 안하기에는 아깝다며 항암을 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어요...

항암이 되니 체력이 저하된 상태여도 항암을 해보는것이 맞는건지 편히 모시는것이 맞는건지 어려운 답이네요

면회가 안되니 이런 부분을 전화로 이야기해야하는데 숨차하시는 엄마께서 알아들으실수 있을지... 정말 답답한 상황입니다

동행님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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