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6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함께 기도해 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09.24 22:04 | 조회 594

2021년 9월 24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62회

흐르는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반복된 실패 속 지쳐갈 때

내 맘의 소망이 눈물 조각될 때

내 곁에 다가와 부르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흐르는 시간이 한숨만 남기고

반복된 실패 속 지쳐갈 때

내 맘의 소망이 눈물 조각될 때

내 곁에 다가와 부르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를 봅니다 지금 이곳에서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의 시선 나를 비추시고

상처 난 내 맘 만지시네

말씀하시고 회복케 하시네

주의 사랑이 다시 살게 하시네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이들은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과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 열혈생활인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2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소원아이루어져라님 ]

갑자기 위급해지신 저희 엄마를 다시 붙들어 주셔서

주님안의 희망과 사랑 느끼게 해 주세요

할머니를 애타게 기다리는 손주, 그리고 집을 그리워할

저희 엄마에게 기적을 보여 주세요

[ 이기자후후님 ]

살아계시는 하나님. 오늘도 저희에게 여전히 기적과 은혜를 베풀고 계시는 하나님.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도록 저희를 설계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아니면 불가능한 평화를 암에 걸린 저희가 누리고 살고 있음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환우들을 이곳에 모아 지식과 지혜와 영성을 나누는 아름다운 동행을 지켜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계획을 인간의 손발을 통해 보여주시고 그 실행의 선두에 서있는 위본 야아츠님을 비롯한 동행의 운영자들과 관계자들을 끝까지 세워 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의 소명을 실행하는 그들에게 사람을 통해 배신과 고통을 받지 않게 지켜주시고 지금같은 지혜를 끝까지 부어주시고 건강과 복으로 그분들에게 화답해 주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이 곳의 한 사람 한 사람을 모두 기억해 주실 하나님, 특히 자녀의 병고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가슴에 이 세상이 줄수 없는 평온을 이어주시고 고통중에 있는 자들에게 주께서 더욱 가까이 오신다는 약속을 모두가 체험할수 있게 해주시고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 주님의 계획안에 저희를 가두어 주십시오.

주님, 4기 환자들을 꼭 반드시 기억하시어 4기라는 숫자에 갇히지 말고 주님의 사랑안에 갇히게 해주시고 사람이기에 두려울수 밖에 없는 그들의 마음을 궁휼히 보살펴 주실 주께서 안아주시어 내가 너를 지키겠노라 말씀하여 주십시오. 저희가 귀를 열고 마음을 열고 매일 주를 기다립니다. 경험과 확률과 이치와 의학을 모두 뛰어넘어 설수 있는 주님의 자녀들이 되게 해주시고 환우들이 이 땅에서 지켜야할것들 지킬수 있는 기회를 회복시켜주실것을 간청드립니다.

주님, 무엇을 하시건 주님안에서 살고 주님안에서 죽을 저희들의 작은 믿음을 보시어 주께서 저희를 지켜주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풍성한 한가위에 병원에계셨던 환우분들에게 축복을 내려주십시요.

세차게 내리던 비처럼 마음에눈물로 그분들을 위해 드렸던 기도에 응답을 간구합니다.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나약한저는 주님께 끊임없이 간구합니다.

고통에 눈물흘리며 매달리는 환우분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저희들은 나약합니다.주님께 끊임없이 기도드릴수밖에 없는 저희들을지켜주시고안아주세요.

이쁜걸용님의무탈과 내남편지킨님의 남편분의 회복을 기도 드립니다.

희망을 위한님의 기침이 가라앉고치유의 길을 열어주세요.하람의 가정에 기적을 내려주시고 안데르센님의 치유를기도드립니다.

내가이긴다님이 부작용없이 치료받으실수있길 기도 드리고

일일히 열거할수없으나 항암을 앞둔 모든환우분들은 부작용없이효과만좋은항암이 되시고

위중한환우분들은 다시삶의 길로들어서시고 수술을 앞둔환우분들에게는 평온과완치를 허락하시고 환우분들 보호자분들에게 은총과축복을내려주십시요.주님의말씀을전달하시는 마리한나님.치유님.야아츠님.준이와함께님이기자후후님에게 은총을 내려주세요.늘주님에게 물어보고응답받을수있게해주세요.

비록 우리의 바램과 주님의 큰뜻이 다르더라도 주님의 뜻이 옮음을 믿고 주님께 가는길 천천히 기도하며 걷겠습니다.

주님 희망을 위한님과 주님께 오래오래 기도 드릴수있게 응답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제 겨자씨만한 기도에 동행분들의 큰기도가 보태져서 동행모든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엘핀23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이번 추석에 엄마가 밝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엄마가 먹는 항암제 치료를 잘 견뎌내게 하시고, 입맛이 돌아오게 해 주세요. 엄마 살아계신 날 동안 더 이상 암으로 인한, 약으로 인한 통증이 없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힘내줘요 아빠님 ]

사랑하는 아빠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함께해주세요.

18회의 방사선치료를 앞두고 있는데 부작용으로 인해 전혀식사를 못하고 있어요. 장애인이셔서 혼자 걸을 수 없는데 모든걸 다 혼자 감당하셔야하는게 마음이 미어집니다. 아빠에게 치유의 광선을 쏘아주시고 하루빨리 하나님을 구주로 받아들이게 해주세요. 그리고 아빠와 같은 이 곳 동행에 계신 모든 환우분들께도 주님 치유의 광선쏘아주시고 기적같은 회복이 일어나게 해주세요. 한분한분 모든 치료 과정을 굽어 살펴주시고 모든이의 마음과 고통을 아시나니 불안과 고통이 아닌 새 생명과 강건함을 허락해주세요.

또한 환우분들의 보호자분들 가족들의 건강도 지켜주시옵고 매일 이렇게 기도로 힘써주시는 기도하는 모든이들의 상황과 환경 역시 주님의 은혜로 보살펴주세요.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리두엄님 ]

사랑하는 막내 올케의 건강 지켜 주세요..

계속 이어지는 항암으로 너무 힘들어 한답니다

기도뿐 해줄수 있는게 없음에 마음이 불안하기만 합니다 같은 암환자라 맘이 더욱 아픕니다

언제일지 모를

.. 아버지 나라 가는날까지 함께 해주세요.

고통없이 평온으로 하나님나라 에 갈수 있길 기도합니다

담대함으로 주님 손 꼭 잡고 이 세상 살아 가길 소망합니다

아버지 지켜주세요 .

두려움없이 살아가길...

[ 빛과 소금2님 ]

하나님.. 다음주에 항암 2차가 시작이 됩니다. 모든 수치가 정상이 되어서, 미루지 않고 잘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그리고 씨티를 찍었을 때, 암세포들이 사라지게 하시고, 종양표지자수치도 많이 내려갈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 또흐님 ]

하나님 아버지

동행을 위해 기도합니다

운영자분들을 지켜주시고,

힘과 지혜를 주셔서

동행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항상 은혜 내려주세요

아픈 분들에게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주시고,

통증이 줄어들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세요

특별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암으로 고통받는 아이들,

마음이 아픈 아이들,

부모의 투병을 지켜봐야만 하는 아이들,

그리고 이 땅에

남겨진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엄마가 없고

아빠가 없는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그 아이들의 아버지가 되어주셔서

필요한 것들을 채워주시고

마음을 만져주세요

쓸쓸한 마음을 하나님이 알아주시고

외롭지 않게 함께 해 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고,

주님을 알고 의지하게 도와주세요

주님께서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나쁜 것들로부터 지켜주시고,

주님의 선한 마음 갖도록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하나님,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사랑하시는 하나님,

주 예수의 사랑을 우리가 더 알도록,

동행에 은혜를 내려주세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더 알도록

우리가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주세요

우리의 앉고 일어섬을 전부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필요한 것을 주께 기도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

주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은혜 내려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기도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을 보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고,

주의 사랑으로

몸과 마음을 치료하여 주세요

주님의 뜻만이 영원하기를 바라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저번씨티결과 괜찮아서 약 줄일수있게해주심 감사합니다. 지금도 항암 중인데 회차갈수록 약을줄여도 손발이 너무 저려요. 자다깨고 힘든데 이 고난의 시간도 이겨내어 완치하는날이올수있게해주세요. 손이 붓고 발감각도 무뎌요. 무서워하지말고 주님손붙들고 이겨내게해주세요. 기적을 주실줄믿습니다. 11월12일에 씨티찍는데 암세포 싹 사라지고 승리하게 해주세요. 엄마 당 조절 잘되게 해주시고 우리가정도 지켜주세요.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싶어요. 주님동행하며 살고싶어요. 절 걱정해주고 기도해주시는분들있음에 감사합니다. 부디 저에게 기적을 기회를 주세요. 기약없는 항암..말고. 이번약으로 치료잘되게해주세요. 동행환우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모두 치료 잘되고. 버티고. 이겨내고. 모든 암 극복되는 약도 빨리나오게 해주세요. 이기적인맘 버리고 감사하며살게해주실줄믿습니다. 전능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세상의소금님 ]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시27:14)

주님! 이말씀듣고 기다립니다!!

저희신랑 간수치가떨어지고 혈소판수치가 올라서 무엇이든 치료할수있도록 . 주님. 저희신랑 살려주세요. 데려가지마시고.. 가족들과 함께 오손도손 하나님찬양하며 이세상에서 하나님의 일 좀더하다가 가게해주세요. 하나님 저희신랑 살려주세요..

[ 기도하자님 ]

오늘도 역사하신 주님~~주님께 기도드릴수있는 이 시간을 감사드립니다.

나사로의 하나님이시여~~주님의 자녀들이 힘듦가운데 있습니다.

여러가지 모양으로 힘든 투병을 하는 주의 자녀들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기관지까지 암이 침범하여 기침과 가래로 힘들어하는 희망을위한님을 어루만져주시고 주께서 딸의 고통을 아시오니 통증,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시옵소서.다시 치료의 기회를 주께서 허락 하옵시고 모든 부작용은 주께서 맡아 주시옵소서.

월봉님을 기억하여 주시옵소서.간에 있는 암들이 커져 월봉님을 힘들게 하지만 주님의 피묻은 손으로 어루어 만져주사 원하는바 소원이 이루어지게 하옵시고 어린 아들의 마음도 치유케 하옵소서.

동행에서 아들.딸.부모.부부.혹은 젊은 미혼 남.녀..등.. 아픈 사람이 많습니다.

주께서 그들의 간구하는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약5:14,15)고 말씀 하신 주님~~주를 믿사오니 주여~~~간절히 기도드리는 이들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이 밤도 통증의 고통에서 벗어나 편안한 밤 허락 해 주실것을 믿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준이와함께님 ]

모든것을 다 알고계시는 주님..그저 주님앞에 간구드립니다..저희 동행의 환우들의 사정과 상황을 모두 아시오니 굽어 살펴보시고..저희에게 가장 좋은것으로 응답하여주실 주님의때를 기다릴수있는 믿음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오며 주님만 바라보게하여주시옵소서..힘든상황가운데에서 온전히 주님의 뜻을 구하는 신실한주님의 자녀인 다이아15님의 기도를 귀기울여 들어주시고..응답하여주시길 간구합니다..그마음에 평안함과 위로하여주시고..주님의 손으로 굳세게 붙잡아 흔들리는 상황가운데에서도 힘들어 쓰러지지않도록 하여주시옵소서..남편분의 회복이..주님의 역사임을 보여주시고..주님께서 여호와되심을 보여주시옵소서..모든것을 주님의 두손에 올려드립니다..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월봉님 ]

하느님

아픈 사람들을 돌보는 직업으로 제 가족과 저 자신을 돌보지 못했습니다.

오래 살게 해달라거나 기적을 바라지 않습니다

지금 이 고통 조금만 줄여주세요

그 곳에가면 또 아픈 사람들을 돌보며 헌신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제발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제 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욱 주님을 바라보며 살아감을 이 두입술로 감사함을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을 저와 저희 가족에게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립니다....

주님....

하람이엄마 이유경성도가 이제 두번째 항암을 마치고 이제 내일이면 집에 돌아옵니다~~

집에 돌아온 이유경성도에게 주님께 감사함과

이 모든 치료가 주님께서 예비하신 모든 능력이라 고백하는 믿음으로 주께 찬양 드릴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비록 지금 아직 4번의 항암이 남았지만...남은 항암 역시 두려워 하지 않고...주여 능력과 예비하심을 믿고 담대히 나아갈 수 있길 원하옵니다...

앞으로 저희가족이 원하지 않는 결과과 비록 나올 지라도 주님의 치유의 능력을 믿고 절대 주의 손을 놓지 않도록 주여 돌보아 주시옵소서~~~

주님....오늘은 이유경성도와 같은 난소암 환우들을 위해 부르짖나이다~~주여~~~

힘든 여정 속에서 신실하신 주님의 능력을 믿으며 기뻐 나아가며 끝까지 주님의 말씀으로 이 질병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길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이 모든 환우들이 주님께 그 영광을 돌리며 주의 능력을 크게 간증한 수 있길 원하옵니다~~

아버지여... 이렇게 아버지께 부르짖습니다...

주님께서는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리하면 그가 네 소원을 들어주시리라 말씀하셨사오니...

주여... 오직 주만 경배하며 찬양합니다~~

이 많은 환우들과 그 가족들...저와 이유경성도의 소원을 주여 들어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한자 한자 마음담아 올린 기도문에 응답하소서.

특히, 월봉님과 의정부하람이아빠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고, 기적과 치유를 더하소서.

월봉님이 아이의 졸업식에 건강하게 참석할 수 있도록,

이유경 성도가 의사와 약을 빌어 치유하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반드시 행하소서.

아들 준영이가 기독학교에 지원했고, 다음 주 1차 전형결과를 받게 됩니다.

아이가 간절히 원하고 바라오니, 이 아이가 말씀위에 세워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

합격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중보 부탁드립니다.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이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월봉님을 위해 많은 분들이 기도를 모읍니다.

주님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주님 베짱이연우님과 두나미스님을 기억하고 추억합니다.

그 영혼을 위로하시고, 이 땅에 남겨진 가족들에게 위로와 은혜와 축복을 더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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