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위암 진단 받고도 느낌이 없었는데
내일 수술을 위해 입원해 있으니 실감이 나네요.
나 환자구나.. .
수액 맞기 위해 주사 4번 꽂는 시도 끝에 성공
저는 눈물 쏟구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고작 주사 바늘에 벌써 눈물 바람에 간호사분이 엄청 미안해 햐시네요.
수술 잘 받을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혼자 외롭고 무섭고 해서 넋두리 하고 갑니다.
다들 추석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