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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힘들게 항암하는 모습 보니 너무 안쓰럽고 그래요..
너무 착하기만한 동생인데 이런 아픔이 찾아와서 고생하고 있는지ㅜㅜ
자기는 괜찮다고 하는데 같이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
걱정할까봐 괜찮다고 하는게 딱 느껴지거든요
기운 낼 수 있도록 부작용 좀 덜 한 시기에 드라이브도 가고 몸보신도 좀 시켜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