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차츰 기억력이 나빠지게
마련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기억력이 위축되는 과정을
많이 알아내는 만큼 그 과정을 늦추고 회복
시키는 비결도 더 많이 찿아내고 있다.
"라이브사이언스"가 흐릿해진 기억력을 살릴
수있는 비결 4가지를 소개했다.
1.유산소 운동을 하라
-운동은 근육 양만 키우는것이 아니다
-사고력도 개선 시킨다
-해마라고 불리는 뇌의 기억력 중추는 나이가
들면서 위축된다
-그러나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걷는 노인
들은 실제로 해마가 커졌다
-과학자들은 이같은 현상은 운동이 뇌에서
성장요소를 생산하도록 부추기는 부드러운
스트레스를 촉발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운동을 하면 뇌로 혈액이 다량 흘러들어
감으로 영양분과 산소가 더많이 전달되었
다는 것이다
-어느쪽이든 기억력에 관안 한 노화를 늦출수
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2.기억력에 좋은 음식을 먹어라
-과학자들은 70세가 되어도 활기찬 사람과
40세인데도 초췌한 사람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좋은 식사가 결정적이라고 말한다
-나이가 들어도 기억력을 유지하려면 블루베리
.사과.바나나.녹색잎채소.마늘.당근등 항산화
제가 많은 음식을 먹어야한다
-항산화제는 혈액이 떠다니는 유해산소와
쉽게 결합하여 중화시킨다
-유해산소는 나이가 들면서 몸에 축적되는데
사람이 먼저 없애지 않으면 뇌세포를 파괴
하게 된다
-뇌에는 가장 중요한 오메가-3 지방산을
포함해 건강한 지방이 쌓여있다
-오메가-3 지방산은 생산과 견과류에 많이
있다
3.두뇌 게임을 하라
-뇌의 건강을 유지하려면 노력을 해야 한다
-생각을 열심히하면 정말로 기억력과 인지
능력이 좋아진다
-두뇌 훈련 프로그램을 이용하는것도 좋다
-뇌기능 향상 프로그램들은 집중력.기억력.
기민함.기분등을 개선시켜준다
-물론 낱말풀이나 수도쿠같은 전통적인
게임도 한다
4.잠을 충분히 자라
-불을 꺼도 뇌는 꺼지지 않는다
-잠을 자면서 뇌는 낮동안의 기억을 되풀이
하고 장기간 저장을 위해 정리를 한다
-쥐 실험에서 자는동안 뇌의 두영역,즉 해마와
내측 전두피질에서 그날 일어날 사건들을
빠르게 되돌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과정에서 새로 형성된 기억들을 정리
하고 깔끔하게 축적하는 것이다
-따라서 밤에 잠을 자지 않으면 새로운 기억
자료들은 뒤섞이거나 사라져버려 나중에
되살릴수없게 된다
우리 암환우들은
수술후유증으로 인해 불면증과 기억력감퇴등을 호소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내용 참고하면서 모두가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