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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두 손 모아 우리 암환우들의 치유를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우리가 환우들을 사랑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사랑하시고 우리가 환우를 아는 것보다 훨씬 더 잘 아시는 주님이시오니 주님의 가장 선하신 뜻 대로 우리 환우들의 삶을 이끄소서. 주님께서는 주의 생명을 우리 암환우들에게 주셨으니 주님의 이름으로 환우들의 건강을 회복하게 해 주실 것을 기도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그들을 위로해주시고 고통 중에 있는 그들에게 오시어 그들을 끝까지 지켜주실 것을 간구하옵니다.
오늘은 특별히 4기 암환우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몸 구석구석 주님 안수하시어 암들을 소멸시켜주소서. 부디 우리 환우들 고통받지 않게 하시고 몸 속에 암이 없는 듯 방해 받지 않고 평강히 살게 하소서. 우리가 주님 큰 뜻과 계획을 다 헤아릴 수 없으나 환우들에게 가장 최상의 것을 주실 줄 믿습니다. 선한 방향으로 암환우들과 가족들을 인도하소서.
오늘도 우리 환우들 지켜주시고 늘 동행하소서. 주님 말씀으로 마음이 살찌워지는 하루 되게 하소서. 주여!! 우리의 기도를 부디 외면치마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