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5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기도 모아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09.03 21:59 | 조회 748

2021년 9월 3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59회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 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내가 이 땅에 태어나 사는 것

어린 아이 시절과 지금까지

숨을 쉬며 살며 꿈을 꾸는 삶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며

오늘 찬양하고 예배하는 삶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축복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 은혜

한 없는 은혜

내 삶에 당연한 건 하나도 없었던 것을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모든 것이 은혜 은혜였소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이들은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과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여전히 창궐하고 있습니다.

변이를 거듭하며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 열혈생활인님 그리고 의정부하람이아빠님 가정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만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주님 월봉님과 함께하소서

무엇이 되었든 그가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힘과 용기를 부어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멸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9월 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기도하자님 ]

주님~오늘도 감사함으로 시작합니다.모든것을 주관하시는 주님께 아뢰오니 주여~~들어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동행 가족 모두가 환자로.보호자로서 더 담대한 믿음으로 이 어려운 투병을 즐길 수 있게 해 주시고 특히 4기이신 회원님들..주님께서 어루어 만져 기적을 체험하게 하옵소서.오늘 친정아빠는 입원을 하십니다.모든 근심걱정 내려놓고 하루 입원하시면서 더 마음의 평안을 허락 해 주시옵소서.내가 지쳐 힘들때 손 내미시고 뒤에서 기도하신 내 아버지..오직 주만 의지합니다.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은혜님 ]

주님,

오늘하루도감사합니다

수술후 시골로내려와 있습니다 좋지않는 이상황

뼈에도 전이가 되었다고합니다

제발 방사선 치료가 잘되어서 표적치료까지 할수있도록 우리하나님 도와주세요

4번에 수술도 잘견뎌준 고마운남편

치료에 길을 열어주시어서

희망 을 놓지않게하시고

통증도 잡아주시길 간절이 기도합니다

우리주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고양서연맘님 ]

주님 오늘도 기도드릴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치병의 고통에 있는 모든 암환우들이 덜힘들고 덜아프게 치료 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매순간 엄습해오는 두려움과 우울함을 현명하게 견디어 낼수 있도록 힘을 주세요.

특히 저희 남편을 비롯한 4기 암환우들이 힘을 내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딱 맞는 약을 모두 잘 만나 완전관해 되어 사랑하는 가족들곁에 오래오래 머무를 수 있게 해주세요.

열심히 삶을 살며 봉사하며 주님의 복음을 전할수 있게 해주세요.

우리 암환우들이 상처받지 않고 치료받을 수 있게 의료진들에게 지혜와 부드러운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지나치지 마시고 불쌍히 여겨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는 평생 불운속에 살아 불행이 두려웠습니다.내 불운에 취해 남의 불행과아픔을 외면했었습니다.

저의 오만함과 교만함으로 인한 형벌이라

생각하고 억울하다 원망치 않으며 남은생은 동행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을 위해 기도하는삶을 살겠습니다.

주님.저는 나약합니다.주님의 은총으로

혼자 눈물흘리지않게해주시고오지않은미래를걱정으로 보내지않게 해주십시요.

마음의 길을 잃고 초심을 잃지않게 해주십시요.

주님에게 가는 발걸음에 평온함을 허락해주십시요.월봉님에게 기적을허락해주시고 울고계시지않게외롭지않으시게 해주십시요.희망을 위한님에게 치유의 길을 열어주시고 기침을 잠재워주세요.

상처받으신 동행분들에게 따뜻한위로와 축복을 내려주시고이시간에도 병마와싸우며 병원에계신분들에게 희망을

수술후회복하시는 환우분들에게도 치유와빠른회복을 기도 드립니다.

전쟁같은 항암을 하는 환우분들에게

평온함을 내려주시고온갖 부작용을 걷어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모든환우들이 일상을 이어나갈수있게 주님께서 건강을 허락해주십시요.

자신의 일상을 포기하고 희생과헌신하는 보호자분들에게 깊은존경을 표하며 주님의 축복을기도 드립니다.

주님에게 가는길 평온속에 걸을수있게해주시길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뚱냥님 ]

하나님!!늦게나마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치료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부디 감당할 수 있는 고통만 주시고 치료방향이 좋은 쪽으로 흘러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더이상 나빠지지 않고 하루하루 좋아지게 해주세요.어떤 상황이 와도 잘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시고 두려움을 없애고 강하게 해주세요.

동행에 있는 모든 암환우분들께도 치유의 광선을 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연준유님 ]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주님께 기도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엄마가 또 폐에 물이 차올랐습니다. 복벽에도 전이가 되었습니다. 하나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어제 맞은 새로운 항암약으로 인해 엄마의 몸 속에 있는 암세포들이 힘을 잃어 조금씩 없어지게 하여 주시고 흉수도 마르게 하여주시어 숨도 잘 쉬고 편하게 누워서 잘 잘수 있도록 하여주시옵소서. 저희 엄마처럼 몸이 아픈 모든 환우분들을 기억하시어 찾아가주시고, 보혈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어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사렛예수의 이름으로 깨끗할지어다. 나사렛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병마는 떠나갈지어다. 모든 암세포들을 없애주시어 깨끗하게 하여주시고 환우들을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주님 은혜내려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가족구원님 ]

주님 함께 중보기도 드릴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81세 저희 아버지께서 2019년에 전립선암2기 판정을 받으시고 3개월 단위로 호르몬주사 치료와 척추뼈골절 골다공증 주사처방으로 정기 통근치료 받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0kg이 채 되지 않으신데 몸이 더 야위신 아버지의 영과 몸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치유해주셔서 천수를 누리시도록 허락하여주옵서! 함께 많이 고생하시며 요즘 많이 야위어 지신 병간호와 살림을 하시는 75세되신 저희 어머니의 영과 육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시고, 무엇보다 아직 저희가족 아버지,어머니,누나,여동생 불신가족에게 복음이 들어가도록 주님 긍휼히 여기시고 역사하여 주옵소서!

또한 누구보다 눈물로 기도해야할 제가 믿음이 없습니다. 가족구원을 위해 더욱 제가 애통해하며 기도할수 있도록 기도의 문을 열어 주옵소서! 하루하루를 기도하지 않고 넘어가는 날이 없도록 저의 마음을 붙잡아주옵소서! 말씀대로 아버지,어머니에게 영육으로 공경하며 효도하고 형제를 섬기고 사랑하는 장남이 되게하시고 나의 유익보다 가족의 영육과 구원을 위해 남은 일생을 살아가는 제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 세상의소금님 ]

하나님아버지! 저희신랑 홍집사를 기억하시고 살려주시고 건강케하심 감사드립니다.

모든 항암과정을 마치고 자가조혈모세포이식까지 마쳤으나 혈액수치들이 빨리돌아오지않아 장기입원중에있음을 아시지요.

하나님! 홍집사의 골수를 만져주시어 모든 피생성이 정상적으로 빠르게 회복케해주셔서 건강하게 아들,딸만나 행복하게 주님안에살게해주실날만 기다립니다.

지금 열이나는가운데있습니다.

속히 열이내리게하시고,

심적으로나 육적으로나 지쳐있습니다.

홍집사에게 영육간에 강건함을 허락해주세요.

아름다운동행 환우분들을 치료하는 모든의료진들에게 지혜와 지식을 더하시고 빠른판단, 따뜻한마음으로 우리 동행분들을 치료하도록 하나님 간섭해주세요.

주님을 믿는것이 기적입니다. 우리에게 기적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조용님 ]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저 8차 항암 하고 너무 힘들어요. 다리가 저려요. 근데 앞으로가 더 무섭고 힘들어요. 제가 걱정하는일 일어나지않고 완치되게해주세요. 기적이 일어나게해주세요. 혹시라도 약이 맞게 해주시고 길을 열어놔주세요. 아직은 데려가지마세요. 우리애들. 이쁜애들 착한남편 엄빠랑 더 살수있게해주세요. 이 위기 잘 극복하고 다시한번 살수있게해주세요. 주님과함께하는삶 살게해주세요. 동행 회원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응답해주세요. 믿습니다.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엄마친구는췌장암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지금껏 엄마를 돌보아주시고 지켜주셔서 살아있게 하심을 기도합니다.. 엄마의 투병이 길어지면 질수록 마음이 많이 힘들고 괴로울때도 있었지만 주님만 붙잡고 이렇게 일년반을 살아왔습니다.. 주님 지켜주심에 드디어 9월7일 수술을 합니다. 모든건 선하신 하나님께서 하시리라 믿고 또 믿습니다.. 수술중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수술하는중에 하나님의 손길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수술이 잘되어 잘 회복되게 하시고 회복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살아가게 하여주세요.. 하나님...도와주에요~~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엘핀23님 ]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이렇게 기도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엄마가 ts1 두번째 치료 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모든 결과를 하나님께 맡깁니다. 제가 뭘 바라는지 너무 많이 조르듯이 말씀드려 죄송하지만, 울 엄마 남은 인생에 더 이상의 고통과 통증이 없도록, 항암 부작용이 없게, 암세포가 다 녹아내려 물혹으로 바뀌게 해 주세요. 비록 재발은 했지만, ts1으로 치료 되는 기적이 일어나게 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언제나어디서든행복님 ]

하나님

저희 엄마와 잘 맞는 의사와 잘 맞는약으로 빠른 항암이 이루어지게 도와주시고 엄마가 치료기간동안 많이. 힘들지 않게 도와주세요

더불어 요즘 맘적으로 힘든 저에게도 보호자로써 긍정적인 마음으로 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세요

저희 아빠 오빠 우리가족 모두의 건강 지켜주시고 주님안에서 살펴주세요

+> [ 준이와함께님 ]

주님..오늘도 부족하고, 연약한 종이 엎드려 기도합니다..주님..제발 저희의 기도 들어주시사..주님의 여호와되심을 증거하여주시옵소서..간절히 주님의 기적을 바라는 수많은 주의 자녀들에게 주님의 은혜 더하여주시옵고, 감사함으로 더 주님앞에 나아오게하여주시옵소서...오늘 이시간..아뢰이는 분들의 이름을 주님앞에 올려드립니다..각자의 질병이 틀리고, 상태가 틀리지만..모두 힘들지만, 최선을다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살아가고있습니다..주님..주님의 주권으로 어루만져주시사..각자 주님께 아뢰이는 기도를 들어주시고..위로하여주시옵소서...은밀한중에 주께 고백하며 나아가는 이들을 강한손으로 붙잡아주시어 이힘든 상황속에서도 나약하여지거나 포기하지않도록 하여주시옵소서..다이아15님.형설지공님..고양서연맘님..열혈생활인님..월봉님..의정부하람이아빠님. 댕댕아야옹님.꼬질한그대님..불꽃의 반짝임님..희망을위한님..그 눈물을 기억하여주시고..간절한 마음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주님께 온전히 의탁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모두의 기도를 듣고 계실줄을 믿습니다. 지금 이시간 제발 다이아님 남편분을 특별히 살펴주시고 주님과 함께 하는 그분들의 삶을 황망하게 하지 말아주십사 하는 간청을 감히 올립니다. 긴박한 다이아님의 상황앞에 너무나 간절하여 무슨 말을 해야할지 조차 막막한 이 시간에 주께서 이렇게 기도하라 하신 완전한 기도문을 반복하며 주님께 메달립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 나이다. 아멘.

[ 댕댕아야옹님 ]

주님 !!!

아름다운동행의 금요중보기도회에 주님께 간구하는 기도를 올릴수있도록 허럭하심에 감사의기도 올립니다..

주님 아내의 난소암 재발항암치료 5차를 무사히 마칠수있도록 함게하여주신 주님의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기도 드립니다..

CT 검사결과또한 큰 이상과 전이여부 없이 유지토록하여주신 은혜 역시 주님의 크신 은혜이심을 저희가 알겠나이다..

저희의 믿음이 부족하여 주님의 계획하심을 의심치 않도록 저희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소서..

주님 4차항암후 부작용으로 인한 생사의 기로에서 이겨낼 체력과 정신력을 아내에게 허락하시사 견디기 힘든 고통을 이겨냈듯이 이번 5차항암 부작용 또한 이겨낼 힘을 아내에게 허락하여 주소서..

주님께서 저희와 함께하지 않는다면 저희는 세상에서 아무것도 할수없음을 아오니 부디 저희와 언제나 함께하여주시고 저희의 눈과귀와 입술이 하는 모든것들에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의 음성만 듣고 주님께 찬양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 금요중보기도회에 간구하며 올리는 여러 기도에 일일히 응답하여 주시고 간절한 이들의 기도를 외면치 마옵시고 주님의 은혜로 치유의 은혜와 기적을 허락하여 주소서..

주님........... 나의목자 되신이여..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 몸 속 암세포종양이 줄어들고 통증 사라지도록 기도합니다.어떠한 과정과 결과든 아버지께 도움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께서 행복한 가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의정부하람이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미약하지만 믿는자들과 함께 부르짖음을

감사드립니다...

분명 주께서는 작지만 저희들의 목소리를 들으시고 한명 한명 찾아가 어루만져주실꺼라 믿습니다....

주님.... 주의 은혜로 이유경성도의 1차 항암이 잘 끝났습니다...하지만 부작용으로 힘들어하는 이유경성도의 모습을 보며 너무나 속상하고 왜하필 저희입니까???살아계시는 주님을 부정을 하였습니다..

주여 이모든 저희 모습들 죄임을 고백합니다~~

주님....도와주시옵소서....저흴 불쌍히 여겨주시옵시고

이유경성도를 지켜주시옵소서~~

모든 치료의 계획과 그 능력을 보여주시옵소서~

저희는 오직 주만 바라보며 의지하옵니다....

남은 2차 3차...6차 까지 의 항암치료를 간섭하시어..

큰 효과와 부작용은 없도록 주여 지켜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신실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이 시간 기도로 힘든시간을 이겨내는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가정을 지켜주시고,

통증을 해결하시고,

통증의 원인도 깨끗케 하소서.

이 가정의 간절한 기도에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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