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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한달전 대장암(3기, 임파선,림프전이)
수술후 현재 퇴원하고 항암치료 예정인데
처음에 연로하시고 너무 쇄약하시어 수술하는
것도 고민했슨데, 다른 장기에 전이가 안되서
수술을 했고~~
금일 외래진료시 의사선생님이 연세(81세, 쇄약함)
가 있으셔서 항암치료를 주사액보다 약으로 하는것이 부작용이 덜하다고 얘기하시면서 효과는 좀 덜하지만 고통은 덜하시다고 가족분끼리 의논해서 얘기해주면 다음번 외래때 항앙방법을 결정하자고
얘기하심.
솔직이 가족끼리 의논할땐 항암치료는 힘드실꺼
같아 1~2번 해봐서 어머니가 힘들어 하시면
포기하자고 했는데~~
약으로 항암하는것은 어떻게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3주 간격(2주 약 복용, 1주 회복)으로
8회정도 한다고 들었는데
이렇게하면 항암부작용이 좀 덜한건지
또 어떤방법으로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전 대장암 항암치료는 당연히 주사액으만
하는지 알았는데~~ 약으로 항암하는 정보가
너무 없어서 도움을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