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대장암수술전 폐ct찍다가 나타난 아주작은 점

롱롱2
2021.08.19 01:20 | 조회 528

대장암 수술을 앞두고 씨티 촬영중 호흡기 임파선에 아주작은 용종이 보여 조직검사 후, 음성으로 나왔으나, 첫 외래때 호흡기내과 진료콜이 있이서 갔더니 임파선결핵의심을 받아 6개월간 결핵약을 먹자고하는데 의사말로는 결핵인지 정확한건 아니라고 하니 환장할 노릇입니다. 지금 대장암 수술 2기 전의없고 항암 없어서 3개월 후에 오라고 했습니다.

호흡기내과는 다른병원에 가야할까요.

ㄱㄷㅇㅇ병원입니다.

사실, 호흡기내과 의사 선생님께서 조직검사도 수술전에 입원하라는것도 환자의 선택에 맡긴다. 아주 작아서 검사해보면 좋다하여 혹시 암의 전의일까바 검사를했는데 음성여부가 수술전에 나오면 회진돌때 말씀해주실줄알았는데, 수술전에 검사결과가 빨리나오는걸 신청해서 예정 2일 전에 입원을했고, 결과가 나왔는데도 불구, 주치의및 교수는 회진을 돌때 오지 않았고 외래로 불렀습니다. 음성여부는 대장항문외과에서 들었고 외래를 수술하고 퇴원한 뒤, 호흡기내과 콜했고 입원내내 결과나 치료의 대한 이야기는 일절없다가 첫외래날 대장항문외과 콜을 한거예요. 호흡기내과로 처음 입원당시 모르쇠가 너무심해서 병동자체나 교수에대한 신뢰를 잃어서

임파선결핵에대해 자세하게 설명도없고 이런경우 외국에서 에이즈를 의심, 한국에선 결핵을 의심한다고하네요. 이런경우가 뭔지..자세한 검사내용과 왜 그런판단을하셨는지는 전혀듣지 못한채, 간호사에게 재질문해서 조직검사는 음성이 나왔지만 작은 용종이 난 임파선 주변의 것들이 결핵세포가없는것이지 다른곳에 있을수있는 20-30프로 때문에 결핵약을 먹어야하는지

그래서 다른병원에 가보려고하는데, 어느 병원이 유명한지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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