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아빠 보내드린지 한달좀지났어요
지금이야 얼마안되서 눈물이 당연한거지만..
이 슬픔이 무뎌지는 날이 오긴할까요?
문득문득 아빠생각에 미치겠어요.ㅠ
넘 보고싶고 안쓰러운맘이 너무커요.
힘든병에 걸려 너무일찍 간아빠..
나이들면 누구나이별은 한다..애써 괜찬타 다독이려해도
아직은 힘이드네요.
이렇게 가슴속에 묻고 살아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