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56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해 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08.13 21:57 | 조회 781

2021년 8월 13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56회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여정 가운데 서 있다

단호하게 버려야 할 것들과

절대 버릴 수 없는 믿음 가지고

한 발 두 발 내딛어 걸어갈 때

거친 숨이 차 힘겨울 때

잠시 쉬어 가는 일 있더라도

절대 포기말자 위로 주시네

내가 할 수 없음을 인정하며

그는 다 할 수 있다 믿음 하나로

이 길을 걸어간다 믿음의 여정길을

오늘도 이 길을 간다 그 분과 간다

한 발 두 발 내딛어 걸어갈 때

거친 숨이 차 힘겨울 때

잠시 쉬어 가는 일 있더라도

절대 포기말자 위로 주시네

내가 할 수 없음을 인정하며

그는 다 할 수 있다 믿음 하나로

이 길을 걸어간다 믿음의 여정길을

오늘도 이 길을 간다

나의 생각과 계획들이 아닌

오직 단 하나의 이 길을 간다

그 분의 생각 따라 그 분의 계획 따라

믿음의 여정을 한다 그 분과 간다

그 분과 간다

그 분과 간다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이들은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과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지금 우리가 겪는 이 고난이 축복의 서곡임을 믿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의를 구하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고난이 반드시 축복되게 하소서.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통증이라도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마카다미아님의 좋지못한 증상이

단순히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것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주님, 그녀에서 평안과 은혜와 축복을 더하소서.

지금까지 그래주신 것 처럼

그녀를 지키시고, 사명 감당케 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준이를 비롯하여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처단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13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내사랑우리엄마님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 ..

[ 기도하자님 ]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길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이모양 저모양으로 주님께 간구합니다.투병중인 동행 가족들..주께서 인도하시고 치료의 손길로 치유케 하소서.친정아버지를 비롯하여 항암.수술부작용으로 힘든 자들을 위로 하시고 어떤결과를 얻든 주님의 뜻임을 알고 겸허히 받아들이게 하소서.주님!친정아빠께서 경과는 좋으나 여전히 후유증이 심합니다.주님께서 그의 마믐을 관찰하시고 어루 만져주셔서 은혜로 이 힘듦을 이겨낼수 있도록 힘을 주시옵소서.인간이 간구하지만 주의 뜻대로 하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엄마는강하다81님 ]

4기암, 약들이 반응이 좋지않아 짧은기간에 약들이 자주 바뀌고 있습니다. 이제 쓸약이 얼마 안남았는데 ㅠ 이대로 갈수가 없습니다. 우리 어린남매 더 키워야헤요 ㅠ 저좀 도와주세요 ㅠ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항상 저희와 함께하시며 절대적 주권으로 저희 한명 한명을 보살피시는 은혜에 감사드리고 오늘도 저희에게 무탈함이라는 기적을 주신 것또한 감사드립니다.

부디 주님의 특별한 은혜로 우리 4기 환우들을 붙잡아주시고 생명을 이어가주시며 주님을 부르짖는 그들의 음성을 우선적으로 응답해 주실것울 감히 간청드립니다.

주께서 주신 생명 주의 것이며 결국 주께로 갈것임을 알기에 우리의 주인되시는 주님께 모든것울위탁하고 간청드립니다.

그 어떤 생명도 소중하지 않은것이 없으나 암투병을 통해 환난중에도 감사함을 배웠고 고통앞에서도 인내한을 지켜온 우리 환우들의 작은 믿음을 기억하시어 너희가 나으리라는 한마디를 허락해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주께서 지금 이 시간에도 저희에게 끊임없는 기적과은혜를 베푸심을 믿고 감사드리며 우리주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고양서연맘님 ]

항상 일상의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불쌍한 저희 남편 치료 잘받아서

조금만 더 아이 곁에 머무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마음을 굳건히 할수 있게 지치지 않게 도와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투병중인 환우 분들과 어린 환우들 그리고 유지중인 많은 환우들분들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드립니다.

[ 언제나어디서든행복님 ]

우리 엄마에게 딱 맞는 항암제를 찾을 수 있게 해주세요

엄마가 힘들지 않게 항암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사랑하는 우리엄마 너무 아프지 않게 씩씩하게 잘 견딜 수 있도록 하나님 옆에서 눈동자처럼 지켜주세요

[ 조용님 ]

항암제로 다리가 너무저려요. 다음번 항암후 약 바꿀수도있나봐요. 무서워요. 기적이 나에게도 일어나 끝이있고 치료되면 좋겠어요. 생과사는 주님의 영역이라생각해요. 온전히 맡기고 믿고 의지하며 살게 해주세요. 손잡아주시고 포기하지마시고 동행해주실것을 믿어요. 엄마 어깨 낫게해주세요. 안아프고 잘자게요. 우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함께해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님 ]

우리가 나약하여..늘 흔들리어도..저희를 포기하지않으시고..강한손으로 붙잡아주시는 주님..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그사랑을 의지하여 오늘도 주님앞에 엎드려 간구합니다..

오늘은..남편이 환우이신 아내분들을 위해서 더 간구드립니다.. 아이들도 케어해야하고, 남편도 간병해야하고..가정경제도 책임져야하는 힘듬가운데..그 영혼들을 강하게 붙잡아주시옵소서..정신적인 지침과 외로움.. 육체적인 피로와 힘듬가운데..보호자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포기하지않고..잘이겨낼수있도록 주님의 손으로 보호하여주시옵소서..

환우인 남편분들의 경과에도 차도가있게하여주시고, 힘든상황가운데에서도 희망을 보여주시어, 다시 일어날수있도록 하여주옵소서..이들이 간절히 간구하는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여주시옵소서..아이들도 아빠랑 떨어져있는 이상황들을 잘 견디어줄수있도록 붙잡아주시고..이가정들에게 꼭 기적을 허락하여주시어 주님을 찬양하며, 다시 감사하는 삶을 살아갈수있는 기회를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사랑의 주님을 의지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희

모든 환우분들과 보호자분들에게 강인함을

허락해주십시요.

힘든 일상에도 감사의 기도를 올리고

절망에 순간에도 당신에게 가고있음에 충만함을 느낄수있도록 은총과 평화를 내려주십시요.

가는한걸음 한걸음 마다 옮은곳으로 안내해주시고 기도하는 마음마음마다 응답해주십시요.

마음의길을 잃지않게 주님께서 목자가되시어 항상 빛으로 인도해주십시요.

힘든가운데도 주님을찾는 환우들에게

치유의 기적을..

살얼음판을 걷고있는 보호자분들에게 기쁨과 축복을..

이기도를 되씹고 되씹어 드리는 저에게 응답을...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주님..하양님에게 다시한번 땅을 딛고 설수있게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제발..우리의 처절한 기도를 듣고

저희곁에 임하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살찐냐옹이님 ]

주님

우리 행복한준희맘 통증 좀 없애주세요. 부탁드려요.

항암도 잘 듣게 해주시고 준희맘이 잘 이겨낼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꼭 이겨낼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 엘핀23님 ]

하나님 아버지, 어린 아이처럼 하나님만 붙듭니다. 12년 혈루증 앓던 여인 처럼, 예수님 옷자락을 붙듭니다. 사랑하는 엄마, TS1 복용 중인데, 부작용 없게 하시고, 입맛이 없어도 식사 잘 하셔서 잘 견디게 하옵소서. 더 이상 전이 되지 않게 암을 붙들어 주시고, 암세포들이 모두 물혹이나 정상 세포로 바뀌게 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께서 펫씨티검사를 하시고 다음주 결과를 앞두고 있습니다.어떤 과정과 결과든 아버지께 도움이 되는 쪽으로 향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힘든 시간 겪고 계시는 모든 환우분들,보호자분들의 짐이 조금이라도 덜어지길 기도합니다.

[ 브론디님 ]

하나님 아버지...

월요일 검사 결과에서 암이 더 커져서 론서프를 중단했습니다.

마지막 약인 스티바가가 있는데 한달 후에 진료 보고 먹을지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년 반동안 치병하면서 희망을 놓지 않았던 엄마가 가장 낙심이 큽니다.

한달 동안 쉬면서 몸 컨디션 회복하도록 해주시고 휴약기 동안에 암이 더 커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엄마 면역세포들 건강하게 해주셔서 한달 뒤 먹는 마지막 항암제는 꼭 좋은 효과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동안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근데요 아버지 조금만 엄마가 더 저희와 계시도록 도와주세요. 조금만.....

주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모든 기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형설지공님 ]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부디 저의 기도를 그냥 지나치지마시고

구원의 손길을 주세요

저희 남편이 퇴원후 수술했던 갑상선쪽에

계속 물이 차오르고 있어요ㅠ

병원에서 60cc주사바늘로 빼고도

돌아서면 금방 물이 차오릅니다

시간이 지나면 물차오른곳이 딱딱하게

굳는듯하게 느껴져요

부디 재수술하지않고 자연적으로

치유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더 오랜시간을

나눌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다시금 살아갈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이 은혜 잊지않고 평생 베풀며 살아가겠습니다.

그리고

4기 환우분들의 치료과정이 순조롭게

이어져 매일이 더 좋아질수 있도록

살펴봐주세요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보라콩이님 ]

예수님 힘든순간 주님이 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이 지나가는 시간을 너무 슬퍼하지않게하시고.

아빠가 고통없이 잘 견뎌낼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아빠에게 겨자씨만한 믿음일지라도 허락해주시고구원의 손길을 펼쳐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울엄마딸램잉님 ]

엄마가 25일에 췌장암 수술합니다

오늘 최종 ct 검사를 했는데 마지막 결과까지도 좋은결과로 이끄시는 주님을 경험하게 하여주세요.

수술과 모든치료 잘 버텨낼 수 있는 체력과 의지 주님께서 부어주시고 엄마가 만나게되는 모든 의료진들의 머리위에, 입술과 손끝까지도 주님 친히 간섭하시고 운행하시어서 치료와 회복 완치까지 인도하여주실 줄 믿습니다.

영과 육에 강건함 부어주시고 여호와라파 하나님의 치료 역사하심을 경험하고 간증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의 역사하심과 치유 치료 회복하심을 신뢰하며 기도드립니다 모든 것 감사드리며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댕댕아 야옹님 ]

주님!!!

몸과 마음이 힘들고 고통스러울때만 주님을 찾는 못난 우리의 연약한 믿음을 용서하시고 꾸짖어주옵소서..

주님과 함께하지못하는 모든 일상의 삶이 죄인줄 아옵니다 저희를 죄 가운데서 구원하시고 주님과 함께하는 삶 되게 하소서..

주님 아내의난소암 재발항암중 4차를 마쳤습니다 항암치료를 할수있는 체력을 주신 주님의은혜에 감사의기도 올립니다..

하오나 4차항암후 아내가 부작용으로 너무힘들어 하고 두려워합니다 5차,6차 항암을 진행하면 죽을것같다고 합니다..

치료의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주님.. 남은 항암치료도 무사히 받을수있도록 아내의 영육에 강건함을 채워주소서..

주님 금요 중보기도회 에 주님께 기도를 드릴수있도록 허락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기도드립니다.. 중보기도회를 귀하게 사용하시어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가 암으로 고통받고 영육이 지친 모든분들에게 희망의 기도회가되길 바라나이다 기적이 일어나 많은 분들이 치유의 은혜를 받고 주님께 영광돌리며 기적의 간증이 넘쳐나는 기도회로 삼으소서..

주님 주님을 모르고 아직도 세상에 눈돌리며 헛된꿈을 찾는이가 이시간 주님의 살아계심을 뼈속 깊숙히 느껴 주님앞에 모든걸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할수 있도록 허락하시고 그들의 영혼을 구하소서..

4기암으로 고통받는분들과 주님 함께하시고 기도하고 구하는 모든이들의 기도를 주께서 응답하여주소서, 아름다운동행 운영진들의 삶에 복을주시고 카페운영의 어려움이 없도록 그또한 살펴주소서..

주님안에서 주님의 음성만 듣고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의 인자하신 마음을 마음속에 품고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주님 살아계심을 두 입술로 고백합니다....

주님~~ 분명 이렇게 저희 곁에서 저흴 지켜주시고...감싸 안아주심에도 제 머리와 입술에서 자꾸만 두렵고 염려스럽고 좋지 않은 생각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 제 모습이 분명 큰 죄임을 고백합니다~~

입술만의 고백이 아닌 제 믿음의 고백이 될 길 원하옵니다~

주님.....

두번째 항암을 마저 마치지 못하였는데도 조금씩 조금씩 이유경 성도의 복수가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 주님의 존귀한신 치유의 능력인줄 믿습니다...

복수가 있던 그 자리에 믿음의 나무가 뿌리를 내려 이유경성도가 6차 항암을 끝마치고 완치가 될 때 까지 그 믿음 잃지 않고 오직 주의 말씀 붙들고 건강하게 회복 될 수 있도록 도와시주시옵소서~~~

이제 곧 3차 항암을 할 텐데... 1차 보다 2차..2차 보다 3차 항암을 하며 건강 회복 시켜 주시옵시고...

이 모든게 주님의 그크신 능력으로 되었다는것을 두 입술로 고백되어지게 하시옵소서~~

주님.... 믿는자중에서 이렇게 아픈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이유경성도와 함께 이 모든 성도들 하나하나 기억하시옵시고... 모든 치료를 주관하시어~ 결국은 주님의 모든 간섭으로 깨끗하게 치유받았다 고백되어지게 하시옵소서~~

이 순간 힘들고 아픈 모습 사람들에게 찾아가 능력의 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옵시고... 환우들의 자녀들에게도 그 손길 함께 하시어~~ 그 아이들이 아픈 부모들로 인해 위축되지 않게...우울하지않게 그 부족한 부분을 주님 함께 하시옵소서...

오늘도 내일도 오직 주만 바라보며... 오직 몸이 아픈 저흴 어루만져 꼭 회복시켜주시는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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