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퇴원 하시는데 집에서 아니면 걸으실때까지 요양병원

해피해피해피화이팅
2021.08.13 12:31 | 조회 511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췌장암 항암 받던중에

못먹으시구 힘들어하시다가 급격하게 저혈압이 와서

응급실가셨다가 일반병동으로 옮겨가서 3주 입원해 계셨거든요. 다행히 큰 문제는 없었지만 처음엔 코에끼는 호흡기 혈압 열이 왔다갔다하여 힘들었지만 지금은 다 정상을 찾으셨어요.

너무 감사하죠. 그래서 이제 오늘 내일 퇴원하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지금 어머니께서 전혀 못걸으세요.

힘이 너무 빠지셔서 그런지 아예 거동 못하셔서 저희가 화장실 처리 해드리고 있죠. 항암은 걷기 시작하시면 그때 다시 받기로 해서 1~2주뒤에 다시 얘기해보기로 했어요.

고민이 아예 거동을 못하시는데

집으로 퇴원하는게 맞을지 집에 1명이 계속 같이 있을거긴 한데 과연 가능할지

아님 걸으실때까지만이라도 요양병원에 계시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

혹시 비슷한 경우였던 분들중 어떤걸 추천하시나요

갑작스럽게 결정하게 되어서 ㅠㅠ 도움받을수 있을까하고 글 납깁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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