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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매일 드시는 누룽지 싸들고~~
2박3일~~~
코로나땜시 나가지도 못하고
꼼짝없이 숙소에만 있었어요.
그래도 엄마아빠가 좋아해주시니
너무 다행이였어요
두분 모시고 가서
40살 넘은 철없는 막내딸(저)는 밥먹을때 빼곤
물이넘쳐나도록 수영장에서 계속 난리를...^^;;
도착하자마자 예약해놓은 화이자 맞고
컨디션이 쪼매 안좋아도...
2틀동안 난리쳐서 그런건지~
주사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식욕은...뭐...넘쳐나니..
먹을꺼 열심히 다챙겨 먹고서~~~
밀린 일까지 내일 해야한다는 핑계로...
저는 뒹굴뒹굴 하다가...코 골아야겠어요~헤헤
동행님들 오늘도 꿀잠 주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