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항암중 요알못 보호자님들...

마스카
2021.08.09 16:46 | 조회 1.3k

저 나름 주부 11년차에 애들 밥도 잘....은 아니지만

그래도 안 굶기고 키웠는데..

항암중인 엄마에게 뭘 해드리려고 하는데

뭐가 이리 멍청이같이 할 줄 아는게 없는지..

애들 먹는 볶음밥. 피자는 만들어고 ㅠㅠ

들깨가루 넣고 하는 그런 나물류나... 암튼 건강식은

왤케 어렵데요???

그리고.. 중요한건 맛이 없.....

사진이 없으면 심심하니..

이건 머리털나고 처음해본 수제비 입니다.

수제비가 드시고 싶다고 해서 반죽해서 해드렸는데

이건 먹을만 했어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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