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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애아빠가 부신저하증까지왔네요
폐암3기b진단후 뇌전이 척추전이 부신.;;;
일을 안할사황은안되고...
한달지출은 크고...애아빠는점점 혼자는불가능하나
요양병원갈정도는아닙니다
바라는것도우스운이야기지만 시댁 친정 어는쪽도 도움을줄수없는상황이고....
생활비외에 빚이많아 한달지출이 버거운상황에
제가어찌해야할까요?
시간맞춰 집에 왔다갔다해야하는상황이니
일도많이못합니다....
부업사무실하나 차려운영하고있는데.;;.
부업에만신경쓴다고 서운해하니..;.
방법이있음좋겠어요....
몸도마음도너무지치네요
남편보면 안쓰럽기도하구요
저는 어찌살아야잘아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