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8.08 09:30 | 조회 233

하나님 아버지

우리 삶을 주관하시고 예비하시며 대비하시는 주님을 믿고 살아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사랑하는 암환우들과 그 가족들이 주님 인도하심을 의연하고 묵묵하게 따라가게 하소서. 고난이 곧 행복이 되기를 우리가 체감하고 목도할 수 있도록 축복주시고 영육의 치유와 정화 주시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환우와 가족중에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 한 사람이 있다면 주님의 사랑을 느끼게 하시어 영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오늘은 특별히 젊은 부모 환우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직 성인이 되지 않은 어린 자녀들이 있는데 암진단을 받고 치병하는 부모들을 굽어 살피소서. 자기 목숨 잃을까의 두려움보다 혹시나 어린 자녀들을 두고 떠날까 그것이 더욱 걱정일 그들을 위로해주시고 완전한 치유 주소서. 주님께서 온 가정에 부모라는 이름으로 함께 거하시오니 젊은 부모들의 암 치료 온 과정을 동행하시고 인도하소서. 치료 중 부작용은 가볍게 견딜수 있을 만큼만 주시어 가정 살필 수 있게 하시고 아이들이 부모의 치병으로 부재를 느끼지 않게 하소서. 그리고 몸 속 암도 조금씩이라도 계속 줄게 하시어 마치 암이 몸 속에 없는 것처럼 살아가게 하소서. 이 고된 시간을 인내하고 나면 완치 받게 하시고 그 자녀들과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 살게 하소서.

오늘도 암환우들 한명한명 기억하시고 돌보소서. 그들에게 평강주시고 암이 전이 재발하지 않도록 붙드소서. 주님의 뜻을 우리는 아직 모르지만 치료과정에서 선하신 주님의 뜻을 알고 겸허히 수용하게 하시고 위로의 마음을 느끼게 하소서. 여호와라파 주님 치유의 손길을 우리 환우들이 느끼고 완치받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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