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55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1.08.06 22:01 | 조회 694

2021년 8월 6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55회

하나님 나 부르실 때에

내 어리석음 다 보셨지만

그 어리석음 멸시치 않고

지혜로 바꾸셨네

하나님 나 부르실 때에

내 약함도 다 아셨지만

그 약함까지도 멸시치 않고

능력으로 바꾸셨네

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

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

나의 연약함 강함으로

나의 부족함 완전함으로

나를 채워주시고 나를 부르시며

주의 강한 손 날 붙드시네

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

하나님 나 부르심은

오직 그리스도로 온전히

옷 입히려 하심이라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이들은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과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마카다미아님에게 좋지않은 증상이 있습니다.

주님. 지금까지 그러셨던 것처럼 지켜주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처단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8월 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아빠건강하시기님 ]

어떠한 과정과 결과든 아버지께 득이 되고 도움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아버지의 몸 속 암종양과 통증이 줄어들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기도하자님 ]

나의 기도에 귀기울이시는 주여~오늘이 지나면 내일 아빠가 넥사바드시고 첫검진 결과를 듣습니다.이 약이 부작용도 심하고 힘들었지만 효과가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간구에 귀 기울이시고 주의 진실과 의로 응답하소서~간절히 구하는 저의 기도를 주께서 열납하여 주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세상의소금님 ]

사랑하는 나의 주 하나님아버지! 알고계시죠. 저희신랑

치료의막바지에다다랐습니다.

nkt세포림프종4기에혈구탐식증까지너무나힘들게시작하여..작년9월부터 숨가쁘게달려왔습니다. 살려주시고 회복케하신주님께감사드립니다.

조혈모세포이식후 혈구수치들이빨리오르지않고, 부작용으로 식욕부진과 다리저림으로 고생하고있습니다. 머리부터발끝까지주님만져주셔서 더건강하길소망합니다.

예수님의이름으로구하는것은다들어주신다하신우리주님.

재발없는 건강한삶으로 주님께다시한번감사찬양영광돌리며 늘감사한삶살게하여주소서.

우리동행분들모두모두 주님의 뜻 있음을 주님의사랑있음을 주님의계획하심있음을믿고 모든환우님들에게건강을, 모든보호자분들에게도 건강을.마음의평안을허락해주세요.예수님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아멘.

[ 준이와함께님 ]

언제나 사랑이 넘치셔서..아들까지 내어주시며 저희를 사랑하여주시는 주님께..감사드립니다..이시간을 통하여 저희가 한마음 한뜻으로 주님께 엎드려 기도할수있도록 이끌어 주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주님께서 아시는것처럼..저희는 너무나도 연약한존재이며..나약하여 주님을 의지하며살면서도 순간순간..넘어짐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주님..부디 저희를 잡은 두손을 놓치말아주시고..끝까지 붙잡아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오늘은 특별히..치료종료후 재발된 환우분들을 위하여 기도올립니다..치병생활하는자체가 힘들고..어려운가운데..재발되어 마음으로 몸으로 더힘든 상황에 있습니다..

주님의 위로를 더하여주시어..다시 치료를 받아야하는 상황가운데서 포기하지않도록..강한마음을주시옵고..나약하여지지않도록 하여주옵소서..지친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나을수있다라는 희망을 가지고..다시 치료에 임할수있도록 강하게 붙잡아주시옵소서..옆에서 함께 하는 보호자들에게도 그크신사랑 더하여주시어..강하고 단단한마음으로 끝까지 나아갈수있도록 도와주세요..우리의 작은기도가 주께 상달되어..응답하여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사랑하는엄마화이팅님 ]

하나님 아버지. 늘 지켜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엄마 조혈모세포 이식후 회복중에 계십니다. 정상수치 모두 회복되어 100% 생착되고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각종 부작용은 제하여 주시고 암세포만 모두 박멸하여 재발없는 건강한삶 살게 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의길은 당신에게 가는길 하나입니다.

가는 발걸음에 평온함을 허락해주십시요.

길을 잃치않고 걸으며 기도할수있는사람이될수있게 해주세요.

어려운가운데 주님에게 의지하여 기도하는환우분들과보호자분들을 위해

제 미약한 기도를 보태 주님께 전달될수있게해주십시요.

그분들의 눈물과 고통을 다안아주시고

은총과 축복을 내려주십시요.

범사에 감사하며 주변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작은거하나도 상처주지않고 살아낼수있도록 저에게 성령의힘을 주세요.

고통에 놓인 환우분들에게는 치유와 평온를..

살얼음판을 걷는것같은보호자분들에겐

기쁨과 은총을...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분들에게는 회복과기적을....

이기도를 드리는제겐 응답을주시리라 믿습니다.

기구한 사연 힘든마음 여기에 다내려놓으시고 기도하며 응답받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이 수많은 눈물젖은기도들을 외면치마시고저희를 기적으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주님..하양님에게 다시 한번 땅을딛고 일어서서 눈부시게 웃을수있게해주세요.

유쾌하던 그녀의 일상을 돌려주십시요.

아멘....

하나님의 사람인 마카다미아님이당연스레 별일없이

이겨내시길..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형설지공님 ]

하나님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할수 있게 살펴봐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용량동위치료가 남아있습니다.

2차암 치료를 위해 받아야하는 치료이나

대장에 혹여 피해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부디 치료과정이 순조롭게 지날수 있도록

살펴봐 주시고 저의 간절함을 들어주셔서

치유의 손길을 베풀어 주세요

저희의 손을 놓지마시고 완치의길로

인도하셔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4기환우분들의 재발소식에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부디 치료과정에 도움을

주시고 살펴봐 주세요

마카다미아님을 위해 함께 기도드립니다.

[ 힘이나게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두번의수술에도 눈뜨고 안정되게 하심 감사합니다. 아직 염증과 농양으로 퇴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주님의 손길로 빠른쾌유되게 하시어 가족의 품으로 엄마가 돌아올수 있게해주세요. 자꾸 나약한 맘이 들지않도록 엄마와 아빠의 마음도 붙들어 주시고 힘들때마다 주님께 의지할수 있도록 돌봐주세요!

또 동행식구들 암과 통증으로 힘들어 합니다.

항암이 잘맞아 통증없이 빨리 낫길 기원합니다.

우리환우들 치료하는 의료진의 손길에도 함께 하시어 주님의 능력보여주세요.간절히바랍니다.

사랑이 많으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아멘

[ 아빠바라기야님 ]

주님 아버지의 은혜가운데서 저희아빠의 회복 보여주게하심에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또 한번 느끼게하심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곧 4차항암에 들어가게되는데 너무 힘들고 고생하지않고 편안함을 허락해주셔서 무사히 치료받고 돌아오게 해주시옵소서 모든 암 환우들 또한 치료의 기적을 보여주시어 모두가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할수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오늘도 감사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감사할수있는 하루 되게 해주세요 .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은혜님 ]

주님! 우리에 모든것을주관하시는 주님,

제남편 4번째 암수술을 앞두고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함께하실줄

믿습니다

수술잘되게하시고

회복도 순조롭게 퇼수있도록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새힘을 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써니텐99님 ]

하나님 아버지.

엄마가 기력도 없는 상태에서 거동하다 쓰러져서 현재 응급실에 있습니다.

혼절을 하면서 바닥에 크게 박아서 머리에 뇌출혈이 생겼다 하네요.

주님 엄마에게 제발 치료의 은혜가 임할 수 있게 해주세요.

뇌에 발생한 출혈이 저절로 흡수되어 수술을 하지 않게 하시며 몸 속 암도 치료하여주세요.

환난날의 피난처이시자 강한 산성이신 하나님 엄마를 지켜주세요.

새벽에 도착한 동네병원에서, 항암을 진행했던 병원으로 이동했으나

자리가 없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 이동과정속에 뇌출혈이 심해지지 않게 제발 지켜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 간절히 사모하니 은혜를 베풀어주세요. 주님의 딸 저희 엄마 치료의 은혜가 넘치게 하여주세요.

이모든 것 우리 주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아버지

주님만 의지합니다. 저에겐 주님밖에 없습니다. 늘 함께해주시고 제손 놓지말아주세요. 제 몸 책임져주시고 오늘 항암하러 첫기차타고 가고있는데 부작용은 덜하고 효과는좋아 이 기약없는 항암의 끝이 있게 해주세요. 제몸의 암세포들 박멸해주세요. 자신감생겨 의미있는 삶, 가족과 행복한삶, 주님과 함께하는삶 살게해주시고..제안의 성령님으로 인해 기쁨느끼게해주세요. 지인 평안하게 해주시고. 지인가족들에게도 평강 위로주세요. 엄마어깨 우리가족 건강 책임져주실것을 믿습니다. 상처주지않고 상처받지않게하시고 주님의 딸로 이땅에서 더 살다가게해주세요. 더 오래 건강하게 살게해주세요. 사랑합니다.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님 ]

주님

아빠가 너무나 통증때문에 힘이 듭니다

아빠의 영혼육을 주의 보혈로 덮어주세요

아빠에게 천국의 소망과 믿음을 주세요

주의 음성 들려주세요

주의 모습 보여주세요

남은시간 주께서 예비하시고 인도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큰언니홧팅엄마홧팅님 ]

주님 늘 지켜봐주시는 주님.어머니의 건강과 큰언니의 건강을 지켜주시옵소서.

또한 배우자의 알수없는 아픔을 낫게 해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도로시박님 ]

하나님

간에 조그만게 보여서 고주파시술이 가능한지 보러 입원했어요 고주파시술이 가능해서 깨끗하게 낫게 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브론디님 ]

하나님 아버지...

한주간도 함께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론서프가 엄마에게 맞지 않았는지 종양수치가 2배로 올랐습니다.

월요일에 진료가 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오든 실망하지 않게 하시고 무너지지 않도록 해주세요.

엄마의 몸도 마음도 치유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병원으로 오고가는 길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저희가 갈길도 주님 알려주시고 미리 예비해주세요.

늘 주님이 함께 하심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모든 기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댕댕아 야옹님 ]

주님 주님께서 주신 하루하루의 삶이 항상 감사하는삶이 되길 원합니다..

믿음이 약하고 아직도 세상에 귀 귀울이며 주님의 말씀안에서 살지못함을 용서하여 주소서..

나약한 이 영혼이 주님의 예비하시고 인도하신 선한길만 따라 걷게하시고 세상의 죄악속에서 구원하여 주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귀하게 사용하시여 중보기도회 기도의 모든상황에 응답주시는 주님의 치유의역사가 일어나는 기적의 중보기도회가 되길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영 육이힘든 모든이들의 기도를 외면치마시고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성령이 임하였듯이 이시간에도 성령님 함께 하여 주시고 중보기도회에 함께하는 모든이들이 성령의 충만함으로 무장케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희의 난소암재발 4차항암치료를 무사히 받도록하신 주님이 주신은혜에 감사의기도 올립니다..

항암제의 모든 부작용에도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 되세기며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게 하옵시고 저희의 처한상황을위해 기도해주신 모든분들에게도 주님의 사랑과 은혜로 축복을 넘치게부어주시어 그들의 모든길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게 하여 주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 운영진에 복을 주시고 카페를 운영해나가는 모든상황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소서..

주님 이시간에 주님함께하시어 기도하고 구하는이들이 기적을 체험하는 시간으로 거듭나 병든이들의 치유와회복, 평강이 넘치는 기도회로 삼아주시고 아직까지 주님을 알지못하는자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는 귀한시간으로 삼아주소서..

아멘

[ 엘핀23님 ]

하나님 아버지, 사랑하는 엄마, 먹는 항암제 치료를 잘 견디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약 부작용이 없게 하시고, 입맛이 돌아오게 하시고, 재발암이 계속 작아져서, 모두 물혹으로 바뀌게 해 주세요. 통증이 없게 하시고, 황달이나 복수 생기지 않게 해 주세요. 엄마에게 하나님이 엄마를 안고 계시다는 걸 느끼게 해 주세요. 동행 운영진들에게 힘을 주시고, 어려움을 이겨내게 하시고, 댓가도 없이 이렇게 고생 하는 것을, 교회를 섬기는 것과 똑같은 축복으로 채워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다이아15님 ]

살아계신 하나님아버지 항상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주일 갑작스런 극심한 복통과 혈압떨어지고 고열 맥박상승으로 월요일 아침 응급수술하였습니다

직장암쪽 장이 터져 폐혈증 쇼크단계까지 간 위중한 상태에서 수술하고 지금 중환자실에서 회복중입니다

그래도 생명연장해주시고 회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모든 시간 주님께 맡기고 사나 죽으나 주님의 아들이오니 주님께서 가장 선한길로 인도해주실줄 믿습니다

힘들지 않게 해주시고 마음의 평안과 힘주시어 믿음으로 승리하게 해주시옵소서

모든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고양서연맘님 ]

주님 투병중인 모든 환우 분들과 보호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환우분들께는 긍정적인 마음과 건강을 회복할수 있는 힘을 주소서

보호자들께는 환우를 지킬수 있는 건강과 지혜를 주시어 환우 치병에 도움되게 하소서

주님 저희 남편을 불쌍히 여기시어 남편이 조금이라도 차도가 있어 긴 치병기간 조금이라도 힘낼 수있게 도와주소서 사랑하는 딸의 곁에 조금만 더 시간을 허락해 주소서 엎드려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사별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의 마음을 지켜주소서

모든 치료를 종료하고 관찰중인 환우들을 지켜주시어 그들이 다시는 병마와 싸우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주님 이기도를 들어주소서 간절히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하람이아빠님 ]

사랑과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항상 주의 곁에서 우리가족 함께 하심을 고백하고 눈물로써 기도드릴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주시어 오늘도 이렇게 주님께 부르짖습니다...

주님.... 오늘 이유경성도가 2차 항암을 시작합니다...분명 주님께서도 다 알고 계시고 함께 시작해주실꺼라 저와 이유경성도는 믿습니다.... 겨자씨만한 믿음이지만 주님께서 이기도를 들어주실꺼라 믿습니다...

주여~~ 몸에 들어가는 항암약은 보조치료일 뿐...이유경성도의 몸을 치료할 수 있는건 오로지 치료자이신 주님의 크신능력뿐이옵니다~~

부디 이번 항암을 맞으며 부작용은 덜하고 효과는 크게 하여 몸에 있는 암조직을 모두모두 깨끗히 없어주옵시고...복부에 있는 복수가 깨끗하게 없어져 믿음의 크신 나무로 채워 주시옵소서..

착하고 여린 하람이 엄마 이유경성도를 지금의 고난과 시련속에서 기쁨과 행복...건강을 회복시켜...이 모든건 주님의 은혜임을 입술로 고백하게 하시옵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주님....우리 하람이를 기억하시옵소서~~

못난 아빠와 엄마때문에 주님께서 허락하시어 저희 부부

품에 온지 22개월 밖에는 안되었지만....잘 놀아주지도...

많이 사랑해주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육신의 고통으로 이쁜 하람이에게 마저 신경을 못쓰고 다른 가족들처럼 행복하게 해주질 못하고 있습니다~~

하람이가 바른 인성을 가지고 잘 자랄수 있도록 주님 함께 하시옵시고... 큰 믿음안에서 성장하여 훗날 주님께서 크게 쓰임이 많은 아이로 건강하게 자랄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이 모든 기도가...이 부르짖음이 주님께서 들으시고

네 믿음데로 될 지어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가족구원님 ]

전립선암2기 호르몬주사 처방으로만 치료중이신 매우 연약하시고 40kg이 되지 않는 야위신 81세 되시 저희 아버지를 주여 긍휼히 여기시고 아직 믿지않으시는 저희 아버지의 마음이 복음이 역사할수 있는 마음밭으로 변화되게 역사하여 주옵소서. 아들된 제가 믿음이 너무 부족하고 허물이 많아 기도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여 너무 답답하고 힘든가운데 있사오니 저에게 가족을 위해 기도할수 있도록 저에게 기도의 문을 열어주시고 회개의 문을 열어주소서!! 주님 중심으로 아직 믿지 않는 저희 다섯 가족을 위해 직장생활로 물질로 가족을 섬기며, 가장 중요한 또한 믿음과 기도가 매우 부족한 위기의 이 시기에 저의 마음과 저희 불인가족에게 주님 간섭하여주셔서 주님의 구원역사가 임하게 하여주옵소서~! 아멘

[ 아빠동행가족님 ]

말기암이신 아버지가 폐렴이 오셔서 고통받고 계십니다 ㅠㅠ 지금 응급실에서 인공호흡기로 생사를 다투고 계세요 의식은 말짱하신데 폐렴이 심하게 오고 전이가 많이되어 이도저도 못하고 가파른 숨을 쉬시며 힘들어 하십니다. 병원에서는 연명치료를 이야기하고 얼마 남지 않으셔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데 믿어지지 않고 너무 힘이듭니다. 당장 응급실 이후에 입원할 병상이 없어서 열악한 응급실에서 계십니다.. 오랜 병원 생활로 이전에 항생제 내성균이 생기셔서 격리병동에 가셔야 하는데 코로나로 인해 어느 병원이건 병상이 많이 없다고 합니다.. 저희아버지를 위해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밖에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밖에는 없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얻을 것이라 했습니다. 거동이 자유로우실때는 잠들기전 꼭 기도하고 주무시던 아버지 모습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ㅠㅠ하나님 부디 아버지를 긍휼히 여기어주셔서 치유의 은혜를 부어주실줄을 믿습니다 기적같은 능력으로 역사하여주실줄 믿습니다 주님만이 생명이시고 능력이십니다 저희 아버지께 찾아와주시고 역사하여주시옵소서…….주님 기도합니다 남아있는 치료의 방향을 잘 인도하여주시고 아픈 아버지가 두렵고 아프지 않게 지켜주시고 기적을 내려주시옵소서.. 중보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간절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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