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30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54회
주님.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곳에 모여 기도하는 이들은
고난 가운데 있는 자들입니다.
암이라는 큰 병과 맞닥뜨려
비젼이 무너지고
가정이 흔들리며
사랑하는 이와의 이별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하루 낙담하는 삶에 갇혀있습니다.
주님 우리가 할 수 있는것은
그저 기도로 구하며
은혜와 기적을 구하는 것 뿐임을 압니다.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양수정 자매님, 으차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처단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이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30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깜찍이님 ]
힘을 내요 아자자자
아픈 아들 팔과 다리에 문제가 생겼는데
재활치료로 치료 잘되게 해주시고
상심해 있는 아들 마음을 주님께서
어루만져 주시고 절망하고 원망하는
마음 돌이켜 주셔서 근본까지
마음이 치유받게 해주세요
컴플렉스에 집중하지 않게 해주시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회복되게 해주시길 간구합니다
누구보다 많이 아팠던 어린 아들이
남과 다름에 상처받고 고통받지 않고
힘들었던것으로 인해 남을 살리는 사람이
되게 해주시고 평안하고 감사하는 푸근한
사람되게 해주세요 웃음이 넘쳤던 아들이오니
웃으며 언제나 행복하게 살게 해주옵소서
악성흑색종 암에서 깨끗함을 입게 해주시고
성령의 불로 암세포 태워주시고 깨끗한 몸이
되게 해주시고 전이 재발 안되게 건강한
세포들로 몸이 다시 세워지게 해주시고
암이 살수 없는 건강체가 되게 해주시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게
해주시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지금 키가
너무 작아서 중2인데 초3학생 키밖에 안되는데
키도 쑥쑥 자라도록 성장호르몬도 원활하게
나오게 해주옵소서 동행의 모든 환우님들
강건케 날마다 새힘 주시고 암세포 사멸시켜 주시고
영육간에 강건케 역사해 주옵소서 아픈 아이들
특히 찾아가 주셔서 건강 회복시켜 주시고
예전처럼 일상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치유의 기적으로
함께 해주옵소서 여호와라파 하나님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야아츠님 ]
주님. 저 너무 힘듭니다.
영적으로 가장 피폐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섬기는 교회를 회복시키시고, 다시 쓰임받는 주님의 성소되게 하소서.
아름다운동행이 따뜻하고 위로가 넘치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부으소서.
어머님께서 검사를 마치고, 수술을 비롯한 치료를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 친히 개입하셔서, 깨끗이 치유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손으로 어머님의 상한마음과 육신을 안수하소서.
주님 이 공간을 위해 수고하는 운영위와
주님의 향내 풍기는 선한 지체들이 있습니다.
이 공간에 기도를 더하는 이들에게
치유의 기적과 은혜 베풀어주소서
그들이 풍기는 선한영향력을 통해
많은 분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기적을 체험케 하소서.
의정부하람이아빠님, 열혈생활인님, 마리한나님 을 기억하시고,
그들의 가정의 치유를 허락하소서. 회복케 하소서.
주님. 베짱이연우 우철이의 5주기입니다.
주님 품에서 평안을 누릴 줄 믿습니다.
그를 치유의 천사로 삼아주셔서
하늘에서 아픈이들, 특히 암환우들을 살피게 하소서.
그의 아들과 아내에게도 위로와 평안, 그리고 축복을 더하소서.
주님, 영육이 지침에도
기도하고 찬양케 하심을 감사합니다.
입술을 열어 기도하는 모든 지체에게
반드시 응답하소서.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주님~~친정아버지께서 다시 항암제를 드시기 시작하였습니다.목소리가 쉬고 또 구내염이 일어나지만 이 모든 부작용도 잘 이겨낼수 있도록 강한 의지와 건강 허락하시옵소서.내 아버지여~~내 아버지여~~긍휼을 여기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준이와함께님 ]
주님..기도할수록..엎드릴수록 저희의 연약함을 한없이 느낍니다..모든것은 주님의 은혜이고..주님의 주권임을 다시한번 고백합니다..주님..저희가 기도할때 저희의 공로가 되지않도록 늘경계하게하여주시고..주님의 능력을 힘입어 주님께서 주시는 긍휼의 마음으로 기도하게하여주시옵소서..
최근 많은 환우분들의 마음아픈 소식들이 많아 많이 힘이듭니다..주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그러나, 용서를 구하고 다시 엎드리오니..주님..저희들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특히, 월봉님..절때안져님.금쪽같은 내새끼님.다이아15님. 형설지공님. 찐구색시님. 꼬질한그대님.마리한나님.티투알님.채원채아님..두아들쭈니파파님.댕댕아야옹님..이분들의 상황을 주님께서는 다 아시오니..주님..제발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이분들을 제발 붙잡아주시고..기적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주시는 힘으로 다시 일어나게하여주시고..하나님의 여호와되심을 보여주시옵소서..
또한, 야아츠님에게도 주께서 주시는 힘으로 다시 회복케하여주시시사..그를 통하여 주께서 이루고자하시는 일들이 이루어지도록 붙잡아주시옵소서..
"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아니하리로다."
주의 말씀의지하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고양서연맘님 ]
좋으신 하나님 동행의 모든 환우들과 특히 항암을 계속해야만하는 4기 암환우분들이 힘들지 않게 치료잘받아서 하나님 은혜의 증거가 되게 해주세요.
반드시 치유될거라는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또한 가족과의 사별에 고통속에 있는 가족들과 배우자 자녀들이 힘든마음 잘다스리며 잘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환우들을 간호하는 모든 보호자들의 치유시키겠다는 믿음과 의지를 지켜주시고 도와주세요.
힘든 병마와 싸우고 있는 저희들에게 매사에 주관하시어 힘을 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저는 또 다시 나약해져서
마음의 길을 잃었습니다.
한낱 육체의 고통에 역시나
부족한 저는 마음의길을 잃고
헤매고있습니다.제가 갈길은 주님에게뿐임을 알면서도
아직도 이리미련이 많고 어리석습니다.
다시한번 저에게 굳건한 믿음과 당신의 사랑을 내려주세요.
내 불운에 취해 주저앉자울고있는
어리석은 저를 초심의 마음으로 인도해주세요.
더이상 감히 나를위해 울지않게해주세요.
지금 힘든길에 서있는 수많은 환우들과 보호자분들에게 은총과 기적을 내려주세요.절망에서 울고계실분들에게
임하셔서 축복을 내려주세요.
한분한분 잊지마시고 안아주시고 구원해주십시요.
주님....
하루하루 살얼음판을 걷고있는 환우들과보호자분들의 기도를 외면치 마시고 우리들의 마음에 평온을 허락해주십시요.
주님의 품안에서 평화롭게 살수있도록
온마음을다해 기도드립니다.
엎드려 울면서 기도하는 저희들을
다 안아주시고 눈물닦아주시리라
믿습니다.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씨티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어떠한 과정과 결과든 아버지께 도움이 되고 이득이 되는 쪽으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모든 가정에 평화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 무결님 ]
주님
저희 아버지 두번째항암 시작하셨습시다.
부작용없이 잘 마칠수있게 도와주시고,
여기 동행님들 모두 건강 허락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홍이929님 ]
주님 3차항암을 이제 끝냈습니다. 앞으로 남은 항암 9회 무사히 부작용없이 잘 받을 수있도록 해주시고...오심과 구토 조금만 덜하게 해주시옵고 면역수치가 잘 올라 치료잘받아 재발 전이없이 완치판정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엄마아빠에게 효도하고싶습니다.. 그리고 하늘에 계신 우리 친할아버지 잘 보살펴 주세요..고생많이 하신 분입니다... 사랑한다고 말한마디 못하고 울면 쉬러가시는길 무겁게 가실가 울지도 못하고 보냈는데...아직까지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보내드려 죄송합니다. 아직까지 할아버지 집가면 할아버지가 계실거같은데 안계시니 너무 힘이듭니다.. 주님 모든 암환우분들에게 기적을 내려주시옵소서.. 더이상 이세상에 아픈사람이 없는 세상이 오면 좋겠어요. 병원에 와 사연들어보면 너무나 가슴아픈 분들이 많습니다. 그분들에게도 주님의 은혜를 내려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형설지공님 ]
주님에게 기도드립니다.
저희 남편에게 치유의 기적을 베풀어주세요.
강한정신력과 무념무상의 생활로 견뎌내고 있습니다.
이번 수술이 잘되고 방사선치료도 마치게되면 아이들과 진짜 많이 놀아주겠다고 합니다.
그 약속...그 시간을 꼭 지킬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앞으로 이어나갈 모든 치료과정이 힘들지않고 회복이 빨리 이루어지기를 그리하여
저희에게 살아갈수 있는 희망이
보이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힘들게 이겨내고있는
모든 4기 환우분들 에게도
치유의 손길을 나누어주시고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제발 부탁드립니다.
꼭 도와주시고 구원해주시리라 믿습니다.
[ 바닐라라땡님 ]
주님 오늘도 우리 남편을 치료와 회복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암 방사선 치료가 계획대로 진행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스플라틴 항암으로 시작했고 수액으로 신장과 청력 등 구내염 등 부작용으로 부터 쉽게 지나갈 수 있게 도와주세요 .
세기방사선치료 노발리스티엑스로 시작하였습니다. 벌써부터 목안 식도에는 빨갛게 자극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피부는 벌써부터 검게 변화되고 있어 걱정이 많아요. 주님 부작용을 줄여주시고 버틸 수 있는 그런 담대함을 주시고 주님의 방법으로 고쳐주시고 용기와 체력주세요. 이 모든과정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이 엄마아빠의 치료로 잠시 떨어져 있습니다. 그 곳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주님 붙들어주시고 주님 늘 저희가정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가정을 도와주시는 저희 엄마와 이모 그리고 사촌들에게도 그리고 보이지 않은 곳에서도 힘써 도와주고 있으니 그들 찾아가셔서 주님 함께해주세요
항암1회차와 방사선 3회차인데 남편이 너무나도 힘들어합니다. 부작용으로 부터 지금 울렁거리고 속이 불편해 식사를 아예하지 못하고 있어요. 수술하고 회복한지 얼마되지 않아 항암, 방사선 힘들 줄 압니다. 앞으로 해야할 치료가 힘들지 않도록 도와주시고 음식을 골고루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체력 허락해주셔서 깨끗이 치유되고 주님의 능력을 믿습니다.
오늘도 아픈 환우와 보호자를 위로해주시고 이 모든마음 어루만져 주시고 오늘도 희망과 용기 갖게해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고린도전서 10:13]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하나님
피할 길도 주실거라 믿고 , 주님 오늘도 붙들고 앞으로 갑니다. 주님 홀로 두지 말고 늘 동행해주세요. 아멘💜
[ 자유여행7님 ]
주님 아빠께 복음이 전할수있게 해주세요.요양병원에 계시고 말도 못하시고 누워계시며 콧줄식을 하는 저의 아빠 불쌍히 여겨주세요.두손모아 기도못하시고 말도 못하게 되셨는데 어찌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받게 할 수 있나요..면회도 안되는 이시점이 답답하고 아빠가 구원을 받게 되길 바랍니다..천국에서 온전한 몸으로 구원받은 삶 살게 저의 아빠 예수님 믿고 구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이기자후후님 ]
살아계시는 하나님, 저희의 모든 간구를 이미 알고 계시는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 저희의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주님의 은혜로 모든것이 이루어짐을 알기에 나약한 저희가 오직 주의 이름을 불러 우리 힘으로 할수 없는 것들을 간청드립니다. 고난중에 인내하라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사랑안에서 모든것이 치유될것을 또한 믿으니 저희들의 작은 믿음을 기억하시어 반드시 저희 기도를 듣고 응답해주실것 믿습니다.
주님. 기약없는 항암을 이어가는 4기 환우들을 부디 붙들어주시고 그들의 인내를 기억해주세요. 또한 항암없이 일상을 지내는 나머지 4기 환우들에게 불안한 마음을 거두어 주시고 은혜속에 하루하루를 살아갈수 있는 주님의 은혜를 베풀어주시길 간청합니다. 4기 암환우 단 한명도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그들의 간구와 기도에 주님의 응답이 있을것을 믿습니다. 위본 야야츠님 어머님을 비롯해 재차 암을 접해야하는 분들에게 이중고통이 아닌 겹겹의 소망을 주시어 언제건 믿음으로 승리할수 있는 표적으로 삼아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에게 암이라는 이름의 족쇄가 고통의 연속이 아닌 새삶의 지표가 되게 해주시고 어떤 고난앞에서도 주님과 함께라면 모든것을 이겨낼수 있는 믿음의 결실로 끝나게 하여주실것을 의심치 않습니다. 모든 환우와 보호자들 마음에 불안감을 없애주시고 부디 지혜가 강건을 아낌없이 부어주셔서 치병과 치유의 과정에서 반드시 모두가 주님을 만나는 기쁨을 안게해주시리라 믿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며 오늘도 주를 따라가며 절대적 주권으로 모든것을 하실수 있는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하나님. 천사의마음을 갖게 하시고 맘의 근심걱정 내려놓고 주님만의지하게 해주세요. 의심버리고 주와동행하는 삶살게해주세요. 엄마 당뇨로인한 신장.. 약으로 잘조절되고 어깨 파열된거 수술없이 낫게 해주시고 통증없게해주세요. 울집안의 젤 문제이고 근심인 저의건강 주님이 책임져주세요. 고쳐주세요. 복부 의심소견 별거아니게해주시고 흉부 깨끗하게 낫게해주세요. 복부넘걱정되는데 깨끗하게해주세요. 항암잘이겨내어 좋은날오게해주세요. 사랑하는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댕댕아야옹님 ]
주님 주님을 영접하고 지내온 세월들의 모든일들에 주님이 늘 저와함께 계셧음을 늦게나마 깨닫게하신 주님의 은혜에 다시한번 감사의기도올립니다..
영과육이 죽어야할 상황에서도 피할길을 예비하시고 구원해주신 주님의사랑과 은혜.. 숨을쉬는그날까지 주님을 배신하지않는 삶을 살아갈수있도록 주님이시어 연약한 제 마음을 잡아주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내 말기암과 4기암으로 치료받으며 영과육이 지친분들과 곁에서 함께 힘든일상을 보내는 보호자분들의 마음에 평안과 육신의강건함을 주시어 치병과 간병을함에 있어 지치고 힘들지않게 도와주시고 수술을 앞둔분들과 재발로인해 항암치료를 다시시작해야하는 분들의 마음또한 모두 기억하시고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어 불안함을 없에주시고 평안함을 주소서..
주님 아내의 난소암발병으로 저와 아내가 주님을 원망했었지만 지나고보니 그또한 영원히 죽을 저희들의 영혼을 구원코져 불러주신 주님의 은혜란걸 알았습니다.. 변치않는 믿음주시고 주님의 전지전능하심을 의심치않고 살아갈수있는 믿음주옵소서.. 다음주 아내의 4차항암도 함께 동행하여 주시고 항암부작용으로 인해 아내가 힘들지않도록 주님 은혜 배풀어주시길 기도합니다..항암으로 인한 아내의심장기능 이상없게 해주시고 혈액 검사결과 또한 기준치에 가깝게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주님 저희의 모든것을 주님께 맡깁니다 저희는 주님만 바라보고 가오니 저희의 모든걸 주관해주시고 저희의 마음 거두어주소서
감사한 삶을 살도록 하옵시고 세상의일에 미련갖지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말씀안에서 살아가게 주님 저희와 함께하여주옵소서..
아멘
[ 서울사는피치님 ]
하늘에계신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동안 주님을 소홀히 하며 예배당을 멀리하던 저를 용서하옵소서.
주님만을 믿고 주님만을 의지하며 주님의뜻대로만 살던 딸 이복순권사를 기억해주시옵소서. 그 딸이 지금 췌장암4기로 몸과영혼에 상처를 입고 힘들어하고있습니다. 지난주에는 실신도 하고 당수치도 600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주님의 오른팔로 하나님의 그 딸을 강하게 붙잡아주시고 치유의손길로 어루만져 주시옵소서.역사가 이루어질수있도록 간절히 기도하옵니다. 그 딸이 강한 의지로 식사도 잘 하고 휘청거리지않고 걷기도 할수 있도록 주님이 이끌어주시옵소서. 그 딸의 앙상한 두 다리에 두 팔에 근육을 실어주시고 체중을 올릴수있도록. 그 딸의 미약한 마음에 강한 의지를 넣어주시길 기도드리옵니다. 그 딸의 나쁜 암세포들이 다 박멸할수있도록 큰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모든걸 주관하고계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만 믿고 따르며 순종하며 주님의 안에서만 살던 이복순권사가 건강을 찾고 하나님의 오른팔로 살수있도록 허락해주심을 믿습니다! 이복순권사의 암세포가 정상 세포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믿습니다! 하나님이 계속 함께 하시고 지켜줄 것을 믿습니다!
이 모든 말씀을 주예수그리스도 이름받들어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멘!
[ 엘핀23님 ]
하나님 아버지!!, 동행 까페에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님들, 특별히 운영진들에게 함께 하여 주시고, 투병 가운데 있지만, 마음 속에는 천국이 있게 해 주세요. 사랑하는 엄마, 먹는 항암제 치료 중에 부작용이 없게 하시고, 암이 더 재발하지 않게 해 주세요. 당뇨도 잘 조절 되게 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엄마를 아기 처럼 안고 계신 것을 믿습니다. 엄마의 마음에 평안함을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하람이아빠님 ]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주의 종 이렇게 무릎꿇고 부르짖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다윗이 그 큰 고난중에도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기도 드림으로 크신 은혜의 응답을 하여 주신 것 처럼...
저의 부르짖음과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아버지여~~
하람이엄마 이유경성도의 육신의 질병을 깨끗히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지금 1차 항암을 끝냈지만 복수가 아직도 있어... 오히려 더욱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식사도 많이 하지 못하고...
삶의 두려움과 힘듬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분명 성령님의 그 치유의 능력으로 좋아질꺼라 믿습니다~
이 믿음 저희 부부에게 허락하시옵시고... 믿는자의 질병을 깨끗이 치유시켜주신것 처럼 이유경 성도의 질병과 고난을 아버지여 회복될 수 있도록 도우소서...
코로나의 힘든 상황속에서도 오직 주만 바라보며... 이 믿음 잃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시소서...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 브론디님 ]
사랑의 아버지...
월요일에 엄마 검사가 있습니다.
두달동안 복용한 론서프와 주님의 치유의 은혜가 함께 해서 제발 종양수치는 낮아지고 암은 사이즈가 더이상 커지지 않았길 기도합니다. 요즘 허리가 아프셨는는데 제발 전이가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아버지 아픈 허리는 부여잡고 더운날 운동다니시는 저희 엄마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주님의 치유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저희의 불안 근심 걱정 아버지께 올려드리니 평안으로 채워주세요.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습니다.
살아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믿습니다.
모든 기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다라라님 ]
주님 은혜를 찬양합니다. 이전엔 몰랐던 주님의 은혜, 일상의 행복 하나하나를 깨닫게 하여주심을 감사합니다. 위로자 되신 주님을 찬송합니다.
주님 내가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믿습니다. 완전하고 전능하신 주님, 동시에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고 우리의 눈물 닦아 주길 원하시는 선하신 주님.
주님께서 이미 치유하셨음을, 치유받았음을 내가 믿습니다. 엄마에게 통증이 덜해져서가 아니라, 발진과 가려움증이 나아진것처럼 보여서가 아니라, 주님께서 말씀하셨기에 나았음을 받았습니다.
주님. 그러나 인간은 죄인이고 나약하여 끝없이 흔들립니다. 물 위를 걷고 있다는 것을 의심하는 순간 물 밑으로 가라앉을까봐 두렵습니다. 주님,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내 믿음없음조차, 흔들림조차 주께서 만져주심을 믿습니다.
주님, 믿음이 가장 이뤄지지않을 것 같은 순간들, 갑작스러운 고열로 응급실을 갈때, 항암부작용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릴 때, 극심한 통증에 엄마가 괴로워할때, 또 앞으로도 닥쳐올 많은 순간들에 우리의 믿음이 더 깊어짐을 믿습니다.
주님, 주님께서는 엄마 췌장의 암덩어리도, 간과 폐와 척추와 림프절과 혈액을 타고 흐르는 그 암덩어리도 구석구석 다 아십니다. 그리고 그 병을 감기처럼 낫게 하여주심을 내가 믿습니다. 숫자가 아니라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 은혜로 평생 살아왔고 지금도 살게하여주심을 내가 믿습니다. 주님 은혜를 찬양합니다.
주님 또한 이전에는 알지 못했고 관심도 없었던 다른 사람들의 아픔을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를 수로 세지않으시는 주께서는 저희 한사람 한사람의 모든것을 알고계시겠지요. 그 신음을 들으시겠지요. 주께서 두세사람이 모인 곳에는 주님이 계신다하셨습니다. 중보 기도에는 힘이 있다하셨습니다. 주님, 주님을 믿습니다. 죄를 사하여주시고 병을 고쳐주시는 전능하신 주님, 주께로 돌아가는 영혼을 버선발로 맞아주시는 주님. 주님을 믿습니다. 특히 주님을 모르는 이에게 다시한번 기회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 자식의 간절한 기도를 외면치 마시옵소서.
주님, 닭이 병아리들을 품듯 평강의 날개 아래 저희를 품어주세요. 지친이들의 영과 육을 능히 치유하실 수 있고, 또 치유하시기를 바라고 계심을 내가 믿습니다.
주님, 오늘 하루도 주께서 함께하여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