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친정 아빠가 담도암 판정 후 수술 가능하다하여
수술 하루 전 검사에서 임파선 전이가 되어서 수술이 불가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종양내과 외래잡고 퇴원하려고 하는데
퇴원날 내과 주치의가 오더니 이건 전이가 아니라 염증일 수 있다며, 아빠가 워낙 염증수치가 높았다면서
임파선 조직검사를 하자고 했고 오늘 다행히 전이가 아니라 염증이라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수술이 원래 수술하려던 날짜인 다음주 화요일에, 원래 잡혔던 교수에게 잡혔는데요..
이 교수를 믿고 맡겨야하는건지 정말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전이가 안된 상태니깐 하루빨리 수술을 하는 게 맞는 것 같긴 한데… 타병원은 다음주 외래 잡아서, (지인피셜) 빠르면 8월말 수술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근데 그것도 지금 시점에서 추측하는거지… 그때 가봐야 상황은 알 수 있는 거겠지요.
아빠가 한달 사이에 상황이 어찌 바뀌실지 알 수 없으니까요.
머리가 넘 복잡해요… 의견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