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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2년반전 위절제술을 하고 1년 뒷쯤 복막전이가 되셨습니다. 복수도 많이 나오셨는 데
요즘 100정도 줄었구요.
요양병원에서는 그나마 좀 드셨는 데
최근에 못드셔서 다시 입원...
내시경도 장도 아무 이상이 없다는 데
왜 한 두숟가락만 드시면 토하시거나
못드시겠다고 숟가락을 놓으시네요 ㅜㅜ
요양병원에 가서 조금 더 관리 받았으면 하는 데
보호자도 면회도 힘들고 싫타라고만 하시니
다른 형제분들은 병원 못 믿겠다고 서울병원 가자고 하시는 데 어느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식이가 안될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런 경우 장루가 도움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