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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직장암4기 아빠를 간호하고 있는 요럴때 입니다
지난4월 직장암4기판정 받고 3개월동안 치료없이 버티셨는데
지난 화요일 다리붓기와 통증으로 응급입원하여
주병원인 강남세브란스로 이송했습니다
교수님 의견으로는
치료를 해도 지금은 소용없으며
너무 고통스럽지 않게 하는방법 밖에 없다고 하십니다
(얼마 안남았다고 하는데
그얼마가 얼마일까요ㅠㅠㅠㅠ크흑ㅠㅠ)
현재 부기와 통증은 여전하며
직전글에 썻던것처럼 염증치수는 227인데
암세포수치?는 알지 못합니다..
그냥 스치기만해도 아파하시는데..
현재 병원에서 좀 더 염증이나 부기치료해야 하는건지..
아님 호스피스로 옮겨도 되는건지 ..
아님 요양병원으로 가야하나요?ㅠ
혼자 결정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
조언 부탁드립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