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오늘 점심~

행복한 하루l위본
2021.07.22 12:21 | 조회 1.2k

더우니 일찌감치 산에 다녀와서 이른 점심을 먹었어요.

아들도 오늘은 일찍 학원에 가서,

간만에 식사시간이 여유있네요.

코로나로 온라인 수업이 거의였고,

지금은 방학인데 작년부터 계속 방학인거 같은 느낌

아시려나요...이 망할놈의 코로나!

아침은 미역귀랑 소고기 넣고 미역국 끓여 밥 먹고,

점심은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요.

요즘 미니 단호박이 너무 맛있어서

하루에 한 개씩은 먹는거 같아요.^^

오늘도 많이 더워요.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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