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우리에게 소중한 하루 시작하게 하시고 함께 동행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암환우들과 가족들이 주님이라는 빛을 바라보며 평강하고 복된 하루 보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환우 또는 가족 중에 태신자가 있다면 이토록 감사한 하루하루를 주시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알고 하루빨리 주님 알게 하소서. 삶의 주관자이신 주님께서 지금의 고난도 예비하셨으며 함께 동행하시며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심을 아오니 우린 두렵지 않습니다. 부디 우리 암환우들 완전한 치유와 회복 이끄시고 건강한 삶 누리도록 견인하소서.
오늘은 특별히 '반드시이겨내길'님의 아버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버님이 위암을 진단받고 다음 주 3차 항암치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암진단을 받고 충격과 두려움이 가시기도 전에 힘든 항암치료를 받기 시작하신 아버님의 심정과 신체의 어려움을 우리는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부디 안수하여 주시어 아버님이 암 치료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강한 체력과 의지 주시고 완치로 이르도록 이끄소서. 항암부작용은 없게 해 주시고 항암효과만이 가득하게 하소서. 주치의교수님부터 스쳐 지나가는 의료진들까지 성령 함께 하시어 아버님의 모든 치료과정에서 불이익 받지 않고 순적한 치료 받을 수 있도록 간섭해주소서. 아버님 뿐 아니라 함께 이 과정을 이겨내 나가는 반드시이겨내길님 가족에게도 마음의 평안과 위로 주시고 건강한 삶 주소서. 아버님이 반드시 이겨내어 이 모든 감사와 은혜 주님께 영광 돌릴 날 올 것임을 믿습니다. 주여! 치유하소서.
오늘도 우리 암환우들과 가족들을 더위로부터 지키시고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방패 채워 주소서. 특히 기저질환이 있는 우리 암환우들은 정말 주님 전신갑주 입혀주시어 코로나 등 다른 질병으로부터 특별히 보호하소서. 암환우와 그 가족들을 축복하소서.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