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무서워

완치이겨낸다
2021.07.21 12:01 | 조회 690

엄마가 직장암3기 판정받으시고 수술까지 마친 상태예요.

요양병원 지내시면서 항암 기다리고 있는데 엄마가 항암을 하기싫어하시네요.

기분도 오르락 내리락 하시고.

어떤날은 삶의 의지를 가지고 이겨내시려고 하는데 오늘은 또 아니네요..

너무 힘들고 답답해요.

완치할수 있다고 말씀드리는데 말하면서도 너무 무섭고 눈물만 나네요.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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