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52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야아츠lYaatsl위본
2021.07.16 22:34 | 조회 680

2021년 7월 16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52회

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입니다

내가 서있는 곳 어디서나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내 영혼 거룩한 은혜를 향하여

내 마음 완전한 하나님 향하여

이곳에서

바로 이 시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주님.

이렇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고 있습니다.

전염병도 두렵지만,

코로나로 인하여

생사를 다투는 이들, 그리고 그 가족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의 곁을 지키지 못하고,

사랑하는 이의 마지막을 함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님

속히 이 혼란스러운 상황을 정리하여 주시고,

이 전염병에서 자유케 하소서.

그저 일상이 감사함이었음을 이제서야 다시 깨닫습니다.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살찐냐옹이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 양수정 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소민자매가 의료진도 놀랄만한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소식에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치유하여 귀하게 들어 사용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처단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

달걀옆지기님, 다솜향님, 대나무숲님, 샷추가한녹차라떼님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으차님에게 큰 위로가 필요합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큰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반드시 으차님과 함께하시고

어렵고 힘든 마음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여 주시고

주님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7월 16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월봉님 ] 월봉님에게 기도가 필요합니다. 월봉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 열혈생활인님 ]

주님..

어리석은 저의 이기심과 오만함을 고백합니다.

아직도 내려놓치못해 평온치못한 저를

용서하시고 바른길로 인도해주세요.

동행분 한분한분을위해 기도하는 나날이 될수있게 해주세요.

같은길을 각자십자가를 짊어지고 가지만

마음에 작은 위안이라도 될수있도록 기도의힘을 주세요.

모든분들을 응원하지만 일일이 열거할수없음이 아쉽지만 주님이 알고계셔서 다들 축복해주세요.

오랫만에 고군분투중이라고 글올려주신분들에게 투지를주시고

치유와 축복을 내려주십시요.

삶이 계속되는한 포기하지않고 마음다치지않고 진정 아름다운 동행들이

되게 해주십시요.약해질때마다 생기는 이기적인 마음에 불을 꺼주시고 계획한대로 주변을 사랑하며 열심히 일할수있는 힘을 주세요.

주님께 엎드려 울며 기도하는자들에게

은총을 기적을 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아멘..

월봉님..첨글본 그날부터 빼지않고 기도드리고있습니다.

동행분들 모두한마음이실껍니다.

울지마세요.절대 혼자가 아니세요.

[ 도담108님 ]

주님

주님께서 어리석은 저희와 동행하여 주시기에

저희의 기도 들어주고 계시기에

오늘의 저녁을 맞이할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을 붙잡고 살아가는 저희의 마음 한구석에는

낙담, 절망, 포기를 속삭이는 작은 사탄이 있나봅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검사결과를 듣는 날은 특히 그렇습니다.

주님, 우리의 마음속에서 포기를 속삭이는 사탄은 물러가라 선포하여 주십시오.

주님, 주님의 방법으로 주님의 때에 저희를

온전히 회복케 하시고 완전히 치유케 하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환우에게는 담대함과 회복, 치유의 기적을

보호자와 가족에게는 담대함과 지혜를 주시옵소서.

매일 동행에서 거의 모든 글을 읽으며

어떤 심정일지, 어떤 상황일지 같이 알기에

응원하게 되는 모든 환우분들이

용기와 체력을 갖고 치료 이어나갈수 있게 하시옵소서.

언제나 저희를 주관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 에스프레소님 ]

주님~

동행의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님들에게

치유의 은혜와 평안을 주시옵고

특별히 환우들 중

위암이 다시 재발한 김인숙사모님의

암이 더 자라지 않게 해주시고

다시 수술하는 일이 없도록 해주시옵소서

이 모든 과정 또한 잘 이겨내게 해주시옵소서

또한 항암하는 환우들의 휴유증을 줄여주시고

무엇보다 잘 먹고 잘자고

잘 움직이면서 잘 이겨내게 해주시옵시고 통증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 조용님 ]

내일 항암과 씨티결과 보러가요. 제발 하나님 도와주세요. 저의 맘을 괴롭게했던 목사님과 잘 해결되게 해주시고. 중딩 아들,딸 열심히 공부하게해주세요. .우리가정 안정평화 지켜주시고..제가 제일 문제인데..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고 믿음안에서 주님기쁘신 삶살고 치유되게 해주세요. 절 간병해주는 친정엄마 건강하게 해주시고. 남편,애들도 건강지켜주세요. 동행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한냥님 ]

내일 항암과 씨티결과 보러가요. 제발 하나님 도와주세요. 저의 맘을 괴롭게했던 목사님과 잘 해결되게 해주시고. 중딩 아들,딸 열심히 공부하게해주세요. .우리가정 안정평화 지켜주시고..제가 제일 문제인데..주님과 동행하는 삶 살고 믿음안에서 주님기쁘신 삶살고 치유되게 해주세요. 절 간병해주는 친정엄마 건강하게 해주시고. 남편,애들도 건강지켜주세요. 동행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선한여행자님 ]

하나님 아버지시여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사랑과 은혜를 늘 받고 살면서도 나누지 못하고 흘려 보내지 못하는 부족하고 연약함을 용서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시여

동행의 아우님이 요즘 많이 힘든 가운데 아버지만 의지하며 힘을 얻고 있습니다

속히 기운을 공급 받아서 예전처럼 활기차고 사랑이 넘치게 생활할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깊은 사연을 알수가 없어서 구체적으로 기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고하지 않아도 모든것을 세밀히 아시고 선한길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우님의 상처가 어서 회복되게 하시고 그 손을 잡아 일으켜 주셔서 아버지께 귀하게 쓰임 받는 자녀가 되어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는 딸이 되게 해 주실줄 믿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 메이저리그11님 ]

주님 오늘도 감사가 넘치는 하루를 살앗습니다

세상과타협하며 살던 지난날들을 눈물로 회개합니다

말씀안에서 살겟노라 기도햇던 제가 세상속에 취해 살앗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회개의영 부어주옵시고

주님의 귀한 보혈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결케하옵소서

치유의하나님 곧 재발항암을 시작합니다

주님의 생명싸개로 감싸주시어 고된 이길도 주님과동행하며 승리하길 간절히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5박6일동안의 항암중에 부작용없이 6차까지 무사히 마치고 완전관해될 수 잇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동행의 모든 환우와 보호자들에게도 주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케 하옵시고 평안을 주옵소서

예수님이름으르기도드립니다 아멘

[ 달려라현님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오늘도 저희와 함께동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이갈수록 몸과 마음이 약해지는 아빠를 일으켜주실분은 오직 한분 주님 밖에 없음을 압니다. 지난 6년간의 긴 항암을 버티게해주신것도 주님의 살아계심을 알수있는 시간이었으며, 의료진이 손을 놓은 이 위기도 결국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여주시기 위한 기회라 생각합니다. 아버지, 부족한 저희에게 늘 새로운 길을 보여주시며 인도해주니 감사합니다. 주께서 저희가족에게 내려주신 축복과 은혜에 한없이 감사를 드립니다. 어린 손주가 할아버지의 건강이 좋지 않음을 알고 걱정합니다. 그 어린가슴의 간절함을 받아주시고 다시 할아버지가 조립해주는 장난감을 갖고 놀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세요.

내일은 아빠가 조금더 힘을내서 식사할수있도록, 복수가 마르도록, 마음이 치유될수있도록 주님이 품어주세요.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뿔뿔히 흩어진 양들을 선한 목자되신 주님께서 온전히 주님의 울타리로 인도해주세요. 모든 영광과 감사를 주님께 돌리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무결이님 ]

주님

오늘 기도드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수술잘되시고, 퇴원하셔서 어머니와 같이 주일마다 교회나가십니다.

아직 그렇게 큰 믿음은 없으신듯하나, 차츰 믿음이 생길거라 믿습니다.

몇일전 부터는 새벽기도도 나가십니다.

새벽기도 나가심과 동시에

세례교육도 받고 있습니다.

부디 저희 아버지 천국갈수있게

바른길로 인도해주세요.

여기 동행님들 또한

아프지 않고, 힘든치료 이겨낼수 있게 도와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 준이와함께님 ]

하나님..주님의 말씀만을 의지하며..이시간 중보기도 드립니다..꼬질한그대님의 남편분께서 위암 복막전이로 항암중이신데..통증이 심하여 많이 힘들어하고 계십니다..주님..주님께서는 못하실일이 없으신 전능하신 분이심을 믿고 고백하오니..꼬질한그대님의 남편분에게 은혜를 더하여 주시사 통증이 사라지는 기적을 허락하여주시옵소서..주님의 손길로 그몸을 어루만져주시사..통증에서 벗어나고..남은 치료도 잘 받을수있도록 체력을 허락해주옵소서..

또한 찐구색시님의 남편분을 위해서 엎드립니다..항암부작용으로 급성위출혈이 생겼고, 혈액투석까지 하고계십니다..

위출혈이 잡히어가는 상황으로 죽을 드시고 계신다고하는데 주님의 손길로 출혈이 있는 곳을 어루만져주시어 출혈이 완전히 멈추게하여주시고..혈액투석도 하지않아도 되도록수치들을 정상화시켜 주시옵소서..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립니다..주님 회복시켜주시옵소서.

주님..이 힘든시간들을 꼬질한그대님과 찐구색시님 모두 잘 견디어 이겨낼수있도록 힘을 더하여주시옵고..주님의 전능하신 힘을 믿고..주께 온전히 맡기도록하여 주시옵소서.

그 마음들을 위로하여주시고..지쳐 쓰러지지않도록 주께서 붙잡아주시옵소서..우리의 기도가 모여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것에 함께 하게하여주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형설지공님 ]

하나님아버지...

이렇게 힘들때만 하나님을 찾게되는

저의 이기심을 꾸짖으시면 달게 받겠습니다.

다만 저희 남편은 구원의 손길로

살펴봐주십시오.

힘든 대장암4기 이겨내고 있는 중에

2차암으로 8월3일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수술또한 잘 치료될수 있게 도와주세요

저희에게 건강이라는 일상을 주신다면

꼭 보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오.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월봉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시티결과가 나쁘지않고 계속 치료받아

관해의 길을 갈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직 아이들이 어린 4기환우들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숙부쟁이님 ]

월봉님 위해 기도 드립니다

주님은 머리카락 숫자까지 아시는 분이시기에 월봉님의 마음까지도 아시기에 원하는 그마음을 기도 하고자 하는 그 원의를 당신께 중보기도로써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필요한 그부분이 무엇이든지 도움되는 마음 받게 하소서.

[ 초록물고기님 ]

시간을 놓쳤네요..그래도 기도제목 오랜만에 올려봅니다..

내일 아버지 항암 결과 듣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할지 결정해야 하는데 4년 넘도록 수술과 항암에 지치신 아버지께서 이제 치료를 그만 하시고 싶어하세요.

주님..우리의 선택의 순간 지혜를 주시고 그 선택이 주님의 선한 인도하심 안에 이루어지길 원합니다..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주님..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임에 감사합니다.

우리가 감당할 일들만 주시고 능히 감당할 힘을 주세요.

아버지가 점점 기억력도 많이 나빠지시는데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는 예전의 아버지 모습으로 잘 결정하실 수 있게 도와주세요.

간호하는 저의 건강도 많이 좋질 못해 지칩니다.부디 건강 주셔서 능히 제가 할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안나은이님 ]

사랑의 주님 ! 오늘 저희 아버지 첫항암 시작하였습니다. 항암제가 잘들어 암세포들 사멸해주시고 부작용은 최소화되게 해주세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브론디님 ]

사랑의 아버지...

엄마가 지난 시티 결과에서 암이 커져서 항암제 바꾸고 몸도 마음도 힘들어 했는데

그래도 다시 일어나 걷고 식사하면서 치유에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조금만 더 이땅에서 주님을 더 알고 교제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해주세요.

엄마 몸 속에 세포하나 하나가 다 건강해져서 암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오늘부터 론서프 2차시작합니다. 2주간의 시간 주님 함께 해주셔서 낙심하지 말게 하시고 삶의 희망으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해주세요. 요즘 허리에 통증으로 전이에 대한 불안이 있으신데 두려움과 불안에 빠져 있지 말게 도와 주시고 검사결과도 함께 해주세요.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늘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주님을 신뢰하는 삶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기자후후님 ]

살아계셔서 우리의 모든것을 알고계시는 주님. 저희에게 매일 쏟아주시는 그 크신 은혜를 통해 기쁨과 감사안에서 저희가 살수 있음을 알고있습니다. 그 어떤 순간도 당연한것이 없고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안에서 매 순간이 이어지고 있음에 표현할수 없는 감사를 느끼며 예배드립니다.

주님, 제발 4기 암환우들의 사정을 특별히 살펴주세요. 당사자들은 말할것도 없고 가족은 물론 그들을 지켜보는 저희들의 마음까지 한없이 힘들기만 합니다. 주님의 높은 계획을 믿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부족한 인간으로서의 저희를 더욱 궁휼히 살펴주셔서 4기 암환우들에게 평안과 확신은 물론 치료의 힘까지 꼭 보태어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병을 주심은 저희를 고통받게 하심이 아니고 저희 안에 있는 예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심이라 알고 있습니다. 이 여정안에서 저희가 병은 죽고 예수는 사는 목적지에 도달할수 있도록 치병의 힘을 주시고 지혜를 주시고 반드시 길을 열어주실것을 믿습니다.

주님, 아프고 고통받는 환우와 특히 어린 자녀가 아픈 부모의 고통을 저희보다 더 잘알고 계심을 알지만 또 이렇게 간구드립니다. 주님. 주님의 전능하신 주권외에 우리가 살 길이 없습니다. 4기 환우들이 찾아갈 길이 주님밖에 없습니다. 유일무일하신 저희의 길이신 주님, 제발 주님의 절대주권으로 모든것을 이룰수 있음을 믿으며 우리 안에서 살아계시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빅토리아2018님 ]

주님, 아이가 스테로이드제로 너무 힘들어 끊었던 약을 6개월만에 다시 먹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근데 주님 지금도 잠도 못자며 허리통의 뼈통증과 간지러움으로 잠을 못자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보시기에 이 약을 먹어야 하는약이라면 저희 아이에게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시련을 주세요.

아이가 고통속에 있는데 해줄수 있는 것이 기도밖에 없습니다.

부족한 엄마지만 하나님 저희의 모든 상황을 아시오니 하나님께서 엄마인 저에게도 강한 능력주시고, 아이도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세요.

지금도 고통속에 있는 우리 소아암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아이들 아무런것도 모르고 병마와 싸우고 있는데 이길 수 있는 힘도 주시고, 옆에서 간호하는 부모님들께 새 힘 주시고, 특히나 믿는 부모님들께서 믿지않는 부모님들께 복음을 전하는 그 마음을 주시옵소서. 그래서 나중한 하나님 나라 갔을때 잘했다 충성된 종아라고 칭찬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게 하여 주세요.

또한, 암 투병으로 힘든 상황에 계신 환우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 때론 이해할 수 없는 고난이 올때 낙망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주님께서 말씀으로 위로하여 주시옵시고, 새힘 주세요

인간의 위로는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이 진정한 평안이라는것으로 알길 원합니다.

먼저는 믿는자들이 예수님의 성품대로 살아가며,

복음을 증거하는 삶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하루도 우리 동행식구들 큰 힘 주시길 원하고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사랑하는엄마화이팅님 ]

하나님 아버지~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저희 엄마 7월 28일에 조혈모세포 이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부디 주님께서 주관하시어 치료과정 지켜주시고 치유의 은혜 부어주소서. 항암제의 부작용은 모두 제하여 주시고 주님 주신 신체 건강히 회복하게 하소서.. 조혈모세포 공여해주시는 외삼촌의 건강도 지켜주소서.

주님만이 하실수 있을 줄로 믿습니다. 늘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 기도하자님 ]

사랑의 주님~~친정아버지께서 각종 부작용으로 힘듦가운데 있습니다.입안은 구내염.온몸은 수포..힘들어서 포기하고싶다고 하세요..주님!주께서 그의 결단에 힘을 주시옵소서.계속 항암을 선택하시면 부작용이 사라지게 해 주시고 항암중단을 선택하시면 통증에서 해방함을 허락하소서.저희들이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주여~~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댕댕아야옹님 ]

주님 주님을 떠나 탕자처럼 방황하던 저의삶을 언제나 지켜주셧고 함께하셧던 주님의 은혜를 알게하심에 진심으로 감사의기도 드립니다.. 주님을 떠나 세상의 쾌락을 쫒아 지내온 세월들이 결코 행복이 아니였음을 주님의 은혜로 깨달았나이다..

살아오며 알게지은죄 모르게지은 모든죄를 용서해주실 주님께 앞으로의 모든것들을 맡깁니다 주께서 모든걸 주관하시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저희의 삶을 인도하여 주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의 생강맛우유님 과 행복한준희맘님 을 특별히 기억하시고 그들이구하는 모든기도를 들어주소서

베데스다 에서38년된 중풍환자를 치유하셧듯이 주께서 모든 치료과정과 일상에 함께하시어 주님의 은헤를 내려주옵소서

또한 치병으로 힘든 모든분들과 보호자들에게도 병과싸워 이겨낼 강한정신과 체력을주시고 치유의은혜를 주소서

주님 아름다운동행 운영진에게도 주님의 축복과 주님의은총이 항상넘치게 부어주시고 부족함없이 채워 주옵소서

주님 카페내 중보기도시간을 통해 주님을 아직까지 믿지않은 많은분들이 주님을 알고 주님을 영접하는 기적의 시간이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 저희가정과 아내에게 향하신 주님의 크고크신 사랑과 인자하심을 저희가 잊지않고 살게하시고 중보기도에서 아내를 위해 기도해주셧던 모든분들의 기도에 응답해주심에 감사기도드립니다.

주님 아내의 항암치료중에도 모든 신체활동에 큰 부작용없이 이겨낼수있는 체력을 주신것과 삶을 이어갈수있게 허락해주신 주님의은혜와 깊으신사랑에 감사의기도드립니다

주님!!! 주님께 구하는 모든분들의 기도를 절대로 외면치 마시고 그들의 기도에 응답해주시길 간절히 원하옵나이다 그들과 함께해주소서 우리의모든걸 주관하시는 주님 주님의 놀라운 치유의은혜로 주님을 믿고 기도로 구하는자들에게 기적을 베풀어주소서

아멘

[ 브론디님 ]

하나님 아버지...

늘 함께 하시는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엄마가 오늘부터 다시 론서프를 드십니다.

5일간 잘 이겨내시기를 더불어 주님의 치유의 은혜가 함께 하여 암세포와 싸워 이길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주뒤에 있는 검사 결과도 함께 해주시고 허리 통증이 제발 다른 전이가 아니길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희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함께 해주세요. 치유하여 주시고 평안 주시고 지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다이아15님 ]

살아계셔서 항상 함께해주시는 우리 주님 감사합니다. 지금 옆구리 통증으로 입원한지 2주가 되어가는데 어제야 제대로된 원인을 찾아 PCN을 다시 했습니다 이것도 다 주님의 뜻인줄 믿고 모든것 주님계획대로 이루어 주옵소서. 주님이 사랑하는 아들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실줄 믿습니다. 지금까지 약이 다 내성이 왔지만 마지막으로 면역항암제를 쓸 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항암제를 통해 기적의 역사 일어나게 해주시옵소서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실줄 믿습니다

많이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 믿음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힘주시고 더 강한 믿음 주시옵소서

그리고 수현씨 남편분위해 기도합니다. 지금 중환자실에서 외롭고 힘들게 투병중인데 찾아가 주시어 평안주시고 속히 회복되어 다시 일상을 찾을수 있게 큰 은혜 내려주시옵소서

언제나 저희와 함께하시고 도우시는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님 ]

하나님아버지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아빠를 지키시고 보호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 아빠가 재활을 시작했는데 암통증과 숨차는 증상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주여 , 재활치료 통해 두발 두다리에 새힘을 주시고 걸어서 교회나가 예배드릴수 있는 은혜를 주세요

암성통증과 흉수차는것을 감해주시고 주님께서 아빠의 영혼육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붙들어주세요

주님 , 사실 의사도 모릅니다 주님만 아십니다

주의 은혜만 의지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어떠한 과정과 결과든 아버지께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아버지께서 이어지는 항암치료 무탈하기 잘 받으셔서 암종양이 줄어들고 통증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미움과 원망에서 벗어나기를 소망합니다.

[ 엘핀23님 ]

사랑하는 엄마. 재발된 췌장암. 방사선 치료가 효과가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티에스원으로 먹는 항암을 시작하는데, 부작용이 없게 하시고, 암이 더 커지지 않고 물혹으로 바뀌게 해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오늘도 부르짖는 저희들에게 두팔 벌려 안아 주시는 아버지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소중한 믿음 주셔서 오늘도 이렇게 섬기는 자들과 함께 부르짖나이다...

주님...사랑하는 이유경 성도가 오늘 재발 후 첫 항암을 하였습니다...

지난 시간 모든 치료를 마치고서 교만해진 저희들의 모습을 주님께 고백하오며...다시금 주의 앞으로 나와 다시 이렇게 고개숙여 주님께 기도를 드리는 저희 모습을 부끄럽게 여깁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이모든 결정과 치료와 계획은 오직 주님께 있는줄 압니다~~

부디 이번 항암....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시고...

항상 그러셨던 것 처럼 치유의 광선을 직접 내리쬐어...

몸 속 깊숙이 있는 이유경성도의 암세포를 모두모두 긁어내주시옵소서....

감사드리오며 이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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