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7.16 08:51 | 조회 142

하나님 아버지

나약한 우리를 어둠 속에서 이끌어주시고 때론 빛을 비추시고 때론 구름그늘로 보호해주시니 우리가 오늘도 새 날 새 하루 살아갑니다. 우리 암환우들 통증없이, 불편함 없이 하루 보내게 하소서. 우리가 겪고 인내해야 할 고통이라면 반드시 감당 가능한 고통만 주시고 두려움과 아픔으로 힘들어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가 사랑하는 암환우들을 주님께선 비할 바 없이 더 사랑하시니 주님만 믿고 의지하며 오늘도 기도합니다.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간섭하시니 우리 암환우들의 치료가 이루어지는 줄 압니다. 때론 우리가 원하는 방향과 계획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해도 낙심치 않게 하시고 의연하게 주님의 때와 방법을 기다리게 하소서. 우리 환우들 몸 속 암 깨끗이 소멸시켜 주시고 신체 온전히 세워주소서. 건강하게 완치판정 받은 우리 환우들이 주님 앞에 엎드려 회개하고 감사하며 그 영광 주님께 돌려드릴 날 올 것임을 믿습니다.

오늘도 암환우들 평안하고 감사한 하루 되게 하시고 더운 여름철 시원하고 체력 빠지지 않게 잘 지나게 하소서. 건강한 일반인들도 지치는 여름, 우리 암환우들이 잘 먹고 잘 자게 하시어 순조롭게 이 시기를 이겨내게 하소서. 보호자와 가족들에게도 의연한 마음과 더불어 평강 주시어 환우와 갈등 없이 사랑과 배려로 함께 살아가게 하소서. 주님 성령 함께 하시는 복된 날이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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