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3월중순 복통으로 응급실내원하셨고 장폐색에 암전이 의심되어 서울로 병원진료후 맹장암 4기판정받고 길면 1년이란 이야길듣고 항암 1차후 계속되는 설사로 고생하시다 2차하러 올라갔다가 장폐색부분 수술하자해서 했는데 처음 말씀하신 복강경이 아닌 개복을 하셨고 열어보니 여기저기 심각해서 회장루도 하셨습니다. 회장루후 주머니 샐까봐 잠도 못주무시고 음식도 가려 드시다보니 몸은 더 안 좋았고 2차 항암하러 다시 갔으나 황달수치가 계속 오르면서 항암을 할 수없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담도배액술을해도 수치는 변화가 없었고 주치의는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했고 몇주내에 사망하실꺼라 얘기했습니다. 아무것도 할수없이 내려와야했고 마지막으로 지인들을 보고 가시게 하려고 집으로 내려왔으나 날 잡고 엄마가시는날만 기다려야 한다니 너무 답답하고 죄송한 마음뿐이였습니다. 1년도 짧다고 생각했는데 올해 칠순준비도중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했는데 3개월만에 가시게 되었습니다. 너무 비통하고 좀 더 일찍 발견 못하고 신경 못 써 드린 부분이 후회스러웠습니다. 이제는 카페에 올 일이 없어졌네요~힘들때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환우분들 가족분들 힘내세요~
혹시 장루용품 필요하신분 계시면 쪽지주세요 기부하고 싶습니다. 성남,용인쪽이면 받으러 오심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