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move();
const img = document.createElement('img');
img.src = $event.target.src;
img.className = 'max-w-full max-h-full object-contain rounded-lg';
o.appendChild(img);
document.body.appendChild(o);
}
">
안녕하세요
모친께서 난소암4기 판정후 1차 항암 치료후 이틀전에 퇴원하셨는데 복수가 차신다고 하네요. 복수가 찰수 있다고는 들었지만 퇴원이틀만에 이렇게 되니 불안하네요ㅜㅜ
며칠간 변도 못보셨다고 하구요. 이런증상이 항암치료가 진행중이라고 봐야될까요?
항암약은 제넥솔, 카보플라틴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항암 진행중에도 전원이 가능한가요? 저희는 수도권쪽으로 옮기고 싶었는데 모친께서 완곡히 안가신다고 하셔서 지방에서 치료중입니다.
여러 정보,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첨겪어보는 일이다보니 정보도 해박한 지식도 없고해서 카페에 의지를 하게 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