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TIJ] 제 349회) 아름다운동행 금요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야아츠lYaatsl위본
2021.06.25 21:44 | 조회 536

2021년 6월 25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49회

여호와를 보라

백지영

무엇을 두려워하며

무엇을 괴로워하며

왜 울고 있느냐

나는 너의 여호와니라

보라 넘어진 자를 붙들고

보라 상처난 자를

감싸주시고 고쳐주시며

약한 자를 강하게 하였노라

초라한 네 시작에 그 끝은 창대하리라

구하고 또 구하리라.

성실하신 그 분 여호와

거친 너의 고난의

그 끝에 함께 하리라

구하라 또 구하라

반드시 널 안고 돌보시리라

너의 경외함이 자랑이며

너의 그 소망이 온전한 길임에

나를 구하라

내가 너를 강하게 하였노라

초라한 네 시작에 그 끝은 창대하리라

구하고 또 구하라

신실하신 그 분 여호와

거친 너의 고난에 그 끝에 함께 하리라

구하고 또 구하라

반드시 널 안고 돌보시리라

주님.

이렇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 양수정 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소민자매가 의료진도 놀랄만한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소식에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치유하여 귀하게 들어 사용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처단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

달걀옆지기님, 다솜향님, 대나무숲님, 샷추가한녹차라떼님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으차님에게 큰 위로가 필요합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큰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반드시 으차님과 함께하시고

어렵고 힘든 마음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여 주시고

주님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반짝이별님과 그 가정에 위로가 필요합니다.

주님 주님 품에 안긴 영혼을 따뜻하게 품어주시고,

남은 가족과 아이들을 위로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25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이기자후후님 ]

하나님 하루하루 저희에게 베풀어주시는 크고 작은 모든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은혜를 기억하면 기뻐하지 않을수 없고 기도하지 않을수 없고 감사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주님, 그 은헤 가운데 특별히 동행의 4기 암환우들에게 은혜를 더하시어 그들이 살아가는 일상속에 평온을 지켜주시고 희망을 잃지 않고 투병하는 힘을 주시며 그 터널의 끝에 주님께서 반드시 그들을 치유의 길로 이끌어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또한 주님께 의지하고 주님의 약속을 실행해 나가는 저희들의 작은 믿음을 보시어 이 땅에서 소명을 다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주님의 약속을 누릴수 있는 은혜를 이어가 주시기를 간청드립니다. 동행이라는 모임이 정보와 소통의 장을 뛰어넘어 주님을 통해 사명을 실행해갈수 있는 통로가 되어 우뚝서게 해주시고 이 곳에서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얻고 갈수 있도록 한명도 빠짐없이 주님의 절대 주권으로 보살펴주십시오.

하나님의 절대적 사랑을 신뢰하며 주께서 저희를 위해 내 던지신 모든 희생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음을 믿으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캡틴쓰리님 ]

사랑의 주 하나님~~온몸이 여기저기 아푸지만 몸속에 암보다는 덜 두려운것같습니다. 암이 제발 할까봐 항상두려운 저의 마음을 주님께서 지커주세요ᆢᆢ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세상아아쁜이들도안아쁘게 주님께서도와주시길 예수님에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니다ㅡ아멘

[ 열혈생활인님 ]

주님..많은분들이 좋은소식도있고 아픈소식도 있던 한주였습니다.

작은공간에서 주님에 은혜로 희노애락을

주고받으며 많은 기도와 눈물이 오가는 이곳에 오셔서 저희를 이끌어주십시요.

일상을 지켜주시고 고난에 은총과 기적에 손길을 더해주시고 주님께 엎드려 울며기도하는자들을 기억해주십시요.

좋은소식이 많은 한주를 허락해주시고

모든 회원님들에게 평안과 기적을 허락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저에게 평온하지만 치열하게고군분투할수있는 힘을주십시요.

제주변에 모든것에 감사하며 사랑할수있는 힘을더해주세요.

암생존자로 일상을 묵묵히 살아갈수있는 힘을주시길 다시한번 기도드립니다.

찰나에도 쉬지않고

주님의 이름으로간절히 기도 드립니다.아멘....

[ 건강을찾아서님 ]

다시 한 번의 기적이 필요합니다. 다음에도 또 그다음에도.. 계속되는 기적으로 우리는 살수있습니다. 주님 기적이 필요합니다. 구하겠습니다. 얻겠습니다.

[ 브론디님 ]

사랑의 하나님 주님의 돌보심으로 엄마 론서프 2주차 복용까지 잘 마쳤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삶의 주관자이시며 내 길을 알고 계시는 주님 지혜를 주시고 인도해주세요. 내 힘으로 가는 것이 아님을 주님의 동행하심을 알게 해주세요. 불안케 하는 맘 잡아주시고 그 불안함에 어리석은 결정하지 말게 하시고 아버지의 인도 하심만 바라보게해주세요.

엄마 몸 속의 세포들 하나하나 깨워 암과 싸워 이길 수 있게 해주시고 주님이 함깨 하심을 알게 해주세요. 저희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없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세요. 모든 기도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올려드립니다. 아멘

[ 조용님 ]

곧 씨티를 찍는데 좋은소식 듣길 바랍니다. 기약없는 항암으로 괴로운데 끝이보이는 항암 이겨낼힘 주세요. 주님의뜻이 제피속에 흐르길 원합니다. 이번주 맞는 5차항암은 부작용덜하게하시고 효과는 최대좋게해주세요. 늘 주님과 동행하는 삶살길원합니다. 손꼭잡아주세요. 오랜 당뇨혈압으로 신장검사한 엄마. 결과좋게해주시고 아무일도 일어나지않게 해주세요. 동행환우들과 저 모두에게 치유와 평강을주세요. 사랑하는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빅토리아2018님 ]

할렐루야! 지금 이순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주님 암 투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이길수 있는 힘을 주시고, 그 옆에서 지켜보는 부모님들께 새 힘을 더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지쳐 이길 힘이 없다고 하지만 그 부모님들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시옵시고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소망하길 원합니다. 의사들께 재발을 물어보며 그건 하나님의 영역이라고 합니다. 치료하시는건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것을 굳게 믿고 오로지 아이들 손을 꼭 붙잡고 주님께 나아가는 저희 부모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동행카페에 투병중인 환우분들과 그 보호자들을 기억하시어 그 분들을 치료하여 주시고, 인격적인 주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그 보호자들의 마음도 위로하여 주시고, 이 고통이 먼훗날 삶의 간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순간도 저희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불꽃같은 눈동자를 지켜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몸 속 암종양이 줄어들고 통증 사라지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과정과 결과가 아버지께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모든 환우들과 보호자들에게 평온함을 허락해주세요.

[ 기도하는마음으로늘님 ]

주님. 우선 지금 이 순간에도 암과 싸우고 있는 모든 암 환우들의 손을 잡아주시고 위로 해 주시고 회복 시켜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보호자들과 암 환우들을 주님의 능력 안에서 보호 받게 해 주시옵소서.

저희 어머니, 항암 4차 후 검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검사 결과가 좋은 방향으로 나올 수 있도록 인도 해 주시고 검사 결과가 좋아서 어머니가 희망을 가지고 치료받을 수 있게 회복시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멘

[ 데렐라언니님 ]

야아츠님 동행가족분들, 같이 기도해주세요

혼자 투병중인 외로운 분들, 왜 아픈지도 모르고 투병하는 소아암 어린이들, 배우자를 잃고 어린애들과 남겨진 한부모님들, 항상 전이와 재발의 두려움에 맞서는 모든 환우님들...너무 너무 많지만 이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싶어요

[ 기도하자님 ]

매일매일 주님 생각게 하시는 은혜 감사합니다.그 은혜에 힘입어 하루하루 감사가 넘치게 하시고 주께 아뢰게 하신 주님..오늘도 주님께 간구합니다.이 못난 죄인 용서하여 주시옵소서..친정아빠가 넥사바12일만에 너무 심한 부작용으로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주여~~이 부작용이 얼른 지나가게 하여 주시옵소서.잘 드시어서 다시 힘내어 이 힘든 항암..이겨내게 해 주시옵소서.주님..저희들이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의사는 주님의 파수꾼이므로 주께서 이 모든 치료의 과정을 주관하시어 저희 아빠를 비롯하여 아픈이들이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시옵소서.힘든줄 압니다..허나 주께서는 능치못할일이 없으신줄을 저희가 믿사오니 주여~~주님께서 피묻은 손으로 어루어 만져 나음을 허락하시옵소서.이모든 간구를 오직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형설지공님 ]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우려했던일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대장암4기에 갑상선암까지

2가지 암환자가 되었습니다ㅜ

그동안 운동도 누구보다 열심히하고

노력했음에도 어찌이런 시련을

주시는지요?

너무 속상하고 또 다시 시작해야한다는

두려움이 찾아옵니다

하느님 주여

부탁드립니다.제발 도와주세요

한번만 더 살아갈수 있는 희망을

주신다면 그 기회 헛되지않게

베풀며 살아가겠습니다.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까지만이라도

함께할수 있도록 지나치지 마시고

살펴봐 주세요.

몸에있는 암세포들이 모두 사라질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아직 아이들이 어린

4기환우분들에게도 기적이 일어날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저희에게도 행복한 일상을 살아갈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여호와라파314님 ]

이번에 어머니(이영순)가 난소암 판정을 받아서 국립암센터에 가십니다.. 부디 전이가 안되었기를.. 암과 함께 결핵까지 걸리셔서 걱정이 되는데 주님의 치유의 광선으로 깨끗히 치유해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저도 늘 중보 하겠습니다 모두 깨끗히 나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 엘핀23님 ]

주님!! 동행 기도 동역자들 모두를 축복해 주소서. 암통증이 없게 하시고, 황달 오지 않게 하시고, 복수가 차지 않게 하소서. 전이암들이 모두 물혹으로 바뀌게 하소서. 항암치료 중에 낙심치 말게 하시고, 지금 이순간 살아 숨쉬고 있음에 감사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피나킴님 ]

사랑하는 엄마가 2021.06.03 엄마의 생신날 수술불가 췌장암 진단을 받고 오늘 폴피리녹스 2차 항암을 시작하셨습니다. 평균 기대수명 6개월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무너져내리는 마음을 간신히 부여잡고 그저 하나님의 손길만을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오늘입니다. 하나님… 부디 사랑하는 당신의 딸 우리 엄마를 평강의 손으로 붙잡아주시고… 항암치료의 모든 과정속에 개입하여 주셔서 부작용으로 인하여 심신이 지치지 않게 하시고… 천국소망을 끝까지 놓지 않으며.. 회복을 주실 주님을 기대케 하여주세요…

이땅위에 많은 암환자분들과 가족들 불치의병으로 고통받는 자들과 함께하여 주시고… 십자가 구원의 은혜안에 거하는 축복으로 모든 상황속에 감사하게 하여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엘핀23님 ]

카페 매니저 분과 스텝분들, 모두 정말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오지에 가서 선교하시는 분들 처럼, 위대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의정부 하람이 아빠님 ]

아버지하나님....이렇게 주님께 오늘도 부르짖습니다...

주여 감사합니다~~

이런 고난을 믿음으로 이겨 낼 수 있는 힘 주셔서 오늘도 고난과 환란을 주님만 바라보며 지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힘든 시기에 주님이 주시는 치유의 능력을 절대 놓지 않도록 도우시고...지금 주시는 행복에 감사의 마응 식지 않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아버지여~~ 아내의 온몸을 어루만져 주시옵소서....

문등병 환자와 앉은뱅이의 몸을 믿음으로써 고쳐주신것 처럼 아내의 몸을 깨끗하게 고쳐 주시옵소서~~

특히 다음달 피검사에서 높은 종양지표수치른 정상으로 만들어주시옵시고...이 모든것 주님께 영광 돌릴수 있는 삶살게 하여주시옵소서...

이모든 말씀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주님 겨울처녀님의 아이를 회복시키시고

그 가정에 평안과 치유 그리고 기적을 더하소서.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교회오빠",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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