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J] 제 346회) 아름다운동행 금요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함께 기도해 주세요)
2021년 6월 4일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시작합니다
제 346회
오늘은 눈을 감고, 찬양을 경청해 주세요.
여러분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주님.
이렇게 아름다운동행 중보기도회를 통해
예배하고 기도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이가 우리임을 압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매달리신 주님.
오늘 우리의 모든 죄,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게 하소서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땅에 가득하길 원합니다.
주님 우리와 늘 함께 하소서.
오늘도 절박한 마음과 목소리로 당신을 부릅니다.
주님의 은혜와 치유를 구합니다.
우리의 기도에
우리의 사정을 세밀하게 살피시고,
하나하나 응답하소서.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아야 했던
아버지의 가슴에 꽂힌 비수와 같은 비통한 마음으로 울게하소서.
주님을 배신한 베드로의 처절한 절규처럼
오늘 저희도 주님앞에 겸허한 마음으로 엎드리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잔이 비켜나길 바랬으나
아버지의 뜻대로 그 잔을 마신 주님
주님을 닮지 않고서는
저희가 감히 당신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했기에
더 깊이 절망하는 이들이
오늘은 음부까지 내려간 주님을 그리며
어둠에서 빛으로 일어나게 하소서
주님
당신이 고통 가운데
우리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 위에서 아무것도 행하지 않으시고
죽음을 맞으신 일이
온전한 기적임을 압니다.
주님
우리가 당신을 닮아가고
온전히 따르는 성도의 길을 걷게 하소서
중보기도는 타인을 위해 함께 기도의 제단을 쌓아가는 것입니다.
겸손한 마음과 진정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지금 이순간 타인의 문제를 가슴에 품고,
그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구하는 것입니다.
중보기도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으로 능력이 있습니다.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야고보서 5장 16절)
먼저 기도 드리겠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아름다운동행에 금요 중보기도 모임을 만들게 하시고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주님 앞에 먼저 회개하오니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원망한 것
사람을 원망한 것
감사하지 못하고 불평한 우리의 입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씻어주시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진심으로 기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상황과 처지를 아시는 주님
모든 기도제목들을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우리의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의 모든 문제를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케하여 주옵소서.
서로가 서로를 돌아보게 하시고
아픔을 같이하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신실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기도할 때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해주시고
은혜와 긍휼을 허락하옵소서.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로마서 8 장 28 절)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도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주님의 향내 뿜어내는 우리가 되게 하소서.
특히, 투병 중인 환우와, 보호자들을 지켜 보호하여 주시고,
치료과정 중에 불편함이나 불이익 당하지 않도록 상황을 주관하소서.
의사들이 환우를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방역, 방제에 힘쓰는 이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고,
모두가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교회와 성도가 이 혼란가운데 모범이 되고 표상이 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이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사투하는 의료진들을 지키시고,
그 들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투병하는 환우들과 함께 하시고,
그 곁을 지키는 보호자들을 위로하소서.
특히, 4기암으로 절망가운데 있는 환우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적을 베풀어 주소서.
생강맛우유님과 행복한 준희맘님을 위해 특별히 기도를 모읍니다.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마음이 무겁고 몸이 아픕니다.
주님 위로와 평안을 허락하시고,
기적과 같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소서.
치료의 길을 열어 주시고, 의사의 손을 빌어 깨끗이 치유하소서.
통증을 사멸시켜 주시고, 매일 좋아지는 날이 계속되게 하소서.
모든 힘든 상황들을 해결하여 주시고,
통증과 불편함을 해소하소서.
마카다미아님, 봄가을집님, 다이아몬드님, 환상골반님, 범이야님, 엉클밥님, 이기자후후님을 비롯
아직 엄마, 아빠의 손이 필요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젊은 엄마, 아빠 환우들을 지켜보호하여 주소서.
천정은자매, 소민자매님, 양수정 자매님을 특히 더 기억하시고, 기적과 치유와 평안을 허락하소서.
소민자매가 의료진도 놀랄만한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소식에 감사와 영광돌립니다.
치유하여 귀하게 들어 사용하소서.
주님. 아직 어린아이들의 투병소식에 너무 속상하고 아픕니다.
소아암 환아들을 지켜주소서. 치유하여 주소서.
아이들의 아픔을 받아들이고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주님 어린 환아들을 괴롭히는 악한 병마를 처단하소서.
주님 우리가 너무 많이 아픕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지켜주소서.
주님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베푸는
달걀옆지기님, 다솜향님, 대나무숲님, 샷추가한녹차라떼님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삶이 늘 풍요롭게 하시고
베풀며 위로하는 귀한 삶 되게 하소서
주님의 향기를 풍기는 이들이 있습니다.
동행의 환우들을 위해 기도를 아끼지 않는 이들을 기억하소서
이기자후후님, 준이와함께님, 마리한나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님
감사와겸손님, 또흐님, 아빠는밥팅이님을 축복하시고
꼭 치유하여 사용하소서.
주님 으차님에게 큰 위로가 필요합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큰 고난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 반드시 으차님과 함께하시고
어렵고 힘든 마음 위로하여 주소서
모든 치료과정 중에 개입하여 주시고
주님의 기적을 행하여 주소서
그가 너를 그의 깃으로 덮으시리니
네가 그의 날개 아래에 피하리로다
그의 진실함은 방패와 손방패가 되시나니
너는 밤에 찾아오는 공포와 낮에 날아드는 화살과
어두울 때 퍼지는 전염병과
밝을 때 닥쳐오는 재앙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시편 91편 4~6절)
6월 4일 중보를 부탁한 기도제목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입술과 마음을 열어 드리는 기도에 응답하시고,
기도하는 자들의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 내사랑울왕자 ]
아버지 하나님~다음주 수요일 진료에서 제발 무탈하길 기적의 치유를 간절히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엘핀23 ]
정말 감사합니다. 금요일 밤 10시. 꼭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질병과 고통으로 힘든 우리 삶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시고, 모든 동행 가족들이, 아픔과 고통 속에서 주님의 십자가 고통을 기억하며, 인내하며, 병과 싸워 이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아빠살아주세요 ]
하나님, 제 아버지께서는 지금 생사의 기로에 서 계십니다. 요 며칠 사이, 고비도 넘으셨습니다.
주님께서 더 얹어주신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가끔은 정신이 맑아지셔서 농담도 하시는 여유로움 허락하시어 감사합니다..
제 곁에 더 계시길 바라는 저의 욕심을 너그러이 용서해주시옵고..
아버지께서 끝내 이대로 세상을 등지셔야한다면, 부디
이 이상의 고통과 고난당함은 주지마소서..
최고의 안락함 허락하시어, 꿀맛같은 잠결 속에
떠나실 수 있도록.. 허락해주소서.. 아멘
[ 브람스님 ]
9일 수요일 자궁난소 수술합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많습니다 하나님께 의지하며 수술이 잘되고 회복도 잘되길 기도해주세요 저도 여러분들위해 중보기도 하겠습니다
[ 조용님 ]
기약없는 항암 중인데 저도 치료 잘되어 완치되게해주세요. 주님의 뜻이 제 피속에 흐르게하시고 항상 주님과 동행하며 감사하는 삶 살게해주세요. 일상으로 빨리 돌아갈수있게 해주세요. 아름다운 동행 환우들 기도를 들어주시고 치유하여주세요. 암세포박멸 재발없게 완치하여 주세요.아시지요 하나님, 거룩하신 예수님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아멘
[ 내사랑 레드앤님 ]
사랑의하나님... 저는 두달전의 삶과 전혀 다른 삶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수많은 두려움과 불안으로 내일을 기약할수 없고 희망이없는거같아 잠못드는 순간도 많았습니다 다행히 수술도 빨리하게되고 항암치료도하고 집에 돌아와 일상을 보내며 문득 하나님께서 제손을 다시 잡아주려고 하나님을 찾게 만드신거같아서 감사함으로 살아가고있습니다 아버지 마음을 다 잡아도 아픔앞에서는 다시 우울해지고 불안한마음이 생깁니다 그럴때마다 저를 하나님말씀안에서 살수 있도록 함께하실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은혜입은자님 ]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할수있는게 기도뿐임을 고백합니다
아빠가 지금 담도암 폐전이 횡경막전이로 통증이 너무 심한가운데 있는데 다음주에 통증관리후 항암 하기로 했습니다
여러곳에서 기도하고 있고 저는 그 중보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의사의 치료선택도 주님의 인도하심임을 믿습니다
주님...
아빠가 체력회복해서 항암 잘 받고 암성통증도 줄어들게 해주세요 이번 치료를 통해서
아빠가 인격적으로 주님과 깊이 만나고 주님주시는 평강가운데 거하시길 기도합니다
예수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아빠건강하시기님 ]
아버지의 항암치료 과정이 무탈하게 잘 이뤄져서 몸 속 암종양이 줄고 종양표지자 수치도 정상으로 되고 통증이 사라지길 기도합니다.
[ 준이와함께님 ]
구하지않아도 우리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늘 아시는 주님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생각지않은 투병의길에 들어서 두려움과 불안에 떠는 저희를 긍휼히 여겨주시길 간구합니다..늘 주님을 의지하며 따라가고싶으나..눈앞에 보이는 현실과 사실에 짓눌려..그상황뒤에서 역사하고계시는 주님을 잊을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저희의 마음에 평온함을 주시옵고, 이힘든 투병생활을..잘 이겨나갈수있도록 날마다 새로운 힘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수술을 하지못하는 상황의 환우분들을 위해 특별히 던 간구합니다...방사선 치료와 항암약물이 종양에 큰효과를 주어서..통증도 사라지고..종양도 사라져..수술을 받을수있는 기적이 일어나도록 역사하여주시옵소서...
우리의 투병생활이 주님께 온전히 영광돌릴 수 있는 은혜의 통로가 되게하여주시고.치료의 끝이 보이지않아 막막한 이길에서..낮엔 구름기둥으로..밤엔..불기둥으로..저희를 인도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창원엄마님 ]
주님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하나이다.
제가 암진단을 받고 절망하지 않고
항상 잘 치료받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프기 전 삶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행복하지 못한 저 자신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세상 모든 일이 내가 조절할 수 있었다 생각한
제 오만을 용서해 주십시오.
주님 전 아직 책임져야할 어린 두 자녀가 있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제발 이 암으로부터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소서.
항상 옳은 치료방향을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치료시에 주님이 함께 계셔주소서.
5월 수술 후 아픔을 주님의 십자가를 손에 꼭 잡고
이겨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주는 많은 자매님들을
제 곁에 두시어 용기를 주심에 감사하나이다.
제가 꼭 이 병마를 다 이기고
은혜받은 이들에게 갚을 기회를 주시길 간절히 청하옵니다.
주님 동행에 많은 암환자들에게 손길을 내미시어
몸속에 있어서는 안되는 나쁜 세포들을 모두 없애주시고
타고난 본연의 기능들을 되찾을 수 있도록 자비를 베푸소서.
그리고 모두가 치료방법을 선택함에 항상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주소서.
주님 항상 저희를 사랑하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뜻에 따른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 자비를 베풀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에스프레소님 ]
오늘은
췌장암4기에 간 전이 환자로
수술은 커녕 여명 3개월을 통보받았으나 기적처럼 살아나 지금 20년째 살고 계시는 분 모시고 건강검진을 함께 다녀왔습니다
대장에 용종하나 있어 제거했고 다른 데는 이상없다는 소견 듣고 다시 가볍고 감사한 맘으로 집까지 모셔다 드리고 왔습니다
그분을 뵙고 또 소원이 생겼습니다
여명통보는 통보일 뿐
기적이 있음을 믿기에
주님~*
동행가족 중
기적을 기다리는
환우들과 보호자에게
주님의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주시길 소원합니다
그리고
아빠살아주세요님에게
주님 주시는
평안이 내내 함께 하길 바라오며
이쁜걸용님의 가족들이
아빠의 유언대로
때가 될 때
주님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시옵고
만남의 복을 통해 그 시간들이 속히 오길 소원하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고고85님 ]
하나님, 아버지는 갑작스런 뇌암 말기판정으로 한달 사이 두번의 뇌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음주 수요일 두번째 암수술을 받습니다. 수술실에서도 함께하실 하나님, 집도하는 의료진을 축복하시어 후유증없이 수술을 잘 마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아직 주님을 알지 못하는 저희 아버지를 불쌍히 여기시어 주님을 꼭 영접할 수 있기를 그리하여 남은 삶을 주님 주시는 은혜와 평강가운데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열혈생활인님 ]
주님...한때는 주님에게 앙탈도부리고 혼자 손절도하구 원망도하구
교만하기만 했었습니다.그럼에도 제삶에 겸손과 사랑을 내려주신 주님의 어지심에 감사 기도 드립니다.
저는 한낱 죄인이라 마음이 길을 잃고 헤매고 있습니다.
주님은 목자시니 다시 한번 길을 열어주십시요.
항상 주님을 믿지만 주님이 계획하신 길과 저희와의 바램이 충분히 다를수있음을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주님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차하게 애절하게 기도 드립니다.
더이상 아프지않길 ..
더이상 고통스럽지않길 ..
나약한 저에게 육신이나 마음에 평온을 허락해주십시요.비단 저뿐만이 아니라 모든 우리 환우들에게 평온함을 허하소서.
당신에게 의지하며 울며 기도드리는자들을 외면치 마옵소서.
다시 한번 당신의 기적을 허락해 주십시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아멘.
[ 밤과달과별님 ]
거룩하시고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기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늘 큰아버지께서 방광암이 폐로 전이 됐다는 결과를 듣고 바로 항암을 시작했습니다 빨리 발견해서 치료할 수 있게 해주신 것 감사드려요 큰아버지에게 믿음 주셔서 치료기간동안 예수님 영접하고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돌봐줄 가족없이 외롭고 가난한 큰아버지 긍휼히 여겨주시고 남보다도 못한 사이로 지내는 자녀들과도 주님 안에서 관계가 회복될 수 있게 은혜 내려주세요 항암 중 코로나 백신 주사를 맞아야하는데 항체도 잘 생기고 항암도 잘 마치고 건강해질수있게 모든 질병 치료해주시길 간구드립니다 큰아버지의 삶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주세요 모든 것을 의탁드리고 감사드리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울엄마달램잉님 ]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은혜로 눈부신 아침을 맞게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어제 엄마가 금속스텐트를 시술받고 고통에 구역질에 너무나 힘들게 밤을 보냈습니다 여전히 울렁거리고 명치는 뻐근해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 상태입니다 하루빨리 고통을 없애주시고 스텐트가 몸안에 잘 자리잡게 해주시고 염증이나 부작용, 합병증은 주님의 은혜로 없을줄 믿습니다.
곧 다시 받게될 항암주사도 잘 견딜수있게 은혜부어주세요 치유의 하나님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고통중에도 고난중에도 주님만 바라보며 찬양올려드립니다 모든 암환우들을 들어살피시사 연약한 영육을 강건하게하시고 오직 주 은혜로 완전관해판정을 받을 그 날을 소망하며 기도로 기다립니다 간절한 이 마음과 기도를 주님 긍휼히 여기시어 응답해주세요.
우리 환우들의 치유 과정속에서 항상 함께하시고 역사하실 주님을 경배하며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벧엘빈이네님 ]
하나님 난소암 재발로 오늘부터 항암 시작합니다. 생각과 마음이 담대해져서 승리케 하옵시고 무엇보다 완치 때 까지 낙심하지 않는 믿음 더하여 주세요
[ 엘핀23님 ]
댓글의 기도들을 읽는데 어쩜... 이렇게 같은 마음 들이신지.... 눈물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주님. 여기에 글쓰신 모든 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런 기도의 기회를 열어주신 카페스탭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 이기자후후님 ]
주님. 하늘로 간 동행의 식구들 반드시 천국문을 열고 맞이해 주셨을것을 믿습니다. 고통없는 곳에서 그들이 주님 품안에서 평안하도록 한명한명 다 기억해 주시고 그들이 남기고 간 가족들에게도 축복을 주실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저희에게 은혜와 복과 평안을 주시기를 원하는 주님을 알기에 강건히 살아서 주님께 감사를 이어갈수 있도록 동행의 모든 환우들을 인도하여 주시고 특히 4기 환우들에게 불안과 절망을 제거해주시고 이 땅에 없는 평화를 누리도록 이끌어주시기를 간청합니다.
If you are willing...마음만 먹으시면 뭐든 하실수 있는 주님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으로 보살펴주시고 치유하여 주실것을 알고있습니다. 주님께서만 우리를 통제하고 움직일수 있는 주권을 가지고 게심을 알고 있는 우리의 믿음을 기억하여 주실것을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이 시간, 우리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간절한 마음을 입술을 열어 올리는 기도에 귀기울시고,
응답하여 주소서.
환우들에게는 치유를,
보호자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더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과 뜻을 듣기를 원합니다.
우리와 함께 하소서.
사랑하는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영화 "교회오빠", "부활"에 관심 가져주시고, 잘 사용되는 영화가 될 수 있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