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5.21 09:33 | 조회 142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부터 전국을 적시는 비에 살아있음을 느끼고, 비가 오는 데 나갈 때 어떻게 해야할까? 하고 잠시 고민도 하는 흔한 일상을 보내게 하심 감사합니다. 주님 주신 이 모든 은혜를 내가 아프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픈 뒤에야 깨닫습니다.

주여! 시들어가는 풀도 비를 한 바탕 맞으면 벌떡 일어나듯이, 우리 암환우들도 주님 성령의 비 내려주시어 온 몸 구석구석 생기가 돌게 하시고 살이 찌게 하시고 몸 속 암세포는 온데 간데 없이 깨끗이 사라지게 하소서. 그들에게 일상의 행복함을 온전히 누리게 하시고 앞으로의 삶을 주님 찬양하며 영광돌리는 삶 살게 하소서.

주께서 사랑하는 자녀가 눈물짓지 않도록 작은 신음에도 응답해주시고 지켜주소서. 오늘도 암환우들이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게 하시고 불편한 곳 없도록 지켜주소서. 앞으로의 삶을 주님께서 인도해주실 것임을 믿사옵니다. 부디 주님 권능으로 암세포 깨끗이 제거해주시고 건강한 삶으로 돌아가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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