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동행

여호와라파 주님♡

아빠에게치유의손길
2021.05.18 08:16 | 조회 151

하나님 아버지

할렐루야 새 하루 새 아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 암환우들과 그 보호자들이 아침에 눈을 뜨고 가벼운 몸으로 일어나게 해 주시고 좋은 컨디션으로 하루 보낼 수 있길 기도합니다. 고난 중에 있는 우리 환우들과 가족들의 영혼을 사랑하시어 은혜와 사랑으로 채우시고, 진리의 말씀을 보내어 위경에서 건지시고 모든 질병과 약함을 치료해주소서. 우리 환우들의 몸 속 암세포도 물리쳐 주시고 항암제 등으로 인한 부작용도 최소화시켜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환우들이 소소한 것에 행복과 기쁨을 느끼고 은혜와 감사가 충만한 하루되길 바라옵니다. 스스로 치유가 되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시고 훨씬 가벼워진 몸과 마음을 느끼게 하소서. 암이라는 병 자체에 이끌려다니고 '암치료'에 우상화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우리 주 예수님이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주관하심을 믿게 하소서. 우리는 작고 미약하오니 주님 이끄심이 없으면 매사에 일희일비하고 두려움에 가득 차 있을 것입니다. 주님 심신의 구원을 도우소서.

올해 성탄절에는 우리 암환우들이 더욱 건강해진 모습으로 가족들과 성탄예배 드릴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이 고난을 통해 더욱 믿음이 단단해지고 진정한 그리스도의 가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하소서. 환우들에게 완치의 기적 역사하시고 그 가족들의 건강 또한 보호하소서. 오늘도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하루 되길 기도합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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