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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또 새로운 일주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주님 보호하심과 지켜주심에 새로운 하루를 시작할 힘을 얻었습니다. 각기 다른 상황에 처한 암환우들 한명 한명 잊지 마시옵고 그들에게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날 되길 기도합니다. 암세포가 몸에서 완전히 떠나가도록 주님 치유의 광선 비춰주시고 신체 장기들 온전하게 세워주소서.
오늘은 아름다운 동행 카페를 위해 특별히 기도합니다. 이 곳에서 많은 환우들과 보호자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도와주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공동체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환우들이 건강해지고 암환자가 많이 줄어 동행 카페가 웃으며 문 닫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주님 보혈로 환우들 치료해주시고 상한 몸 회복시켜주소서. 그리하여 얼른 암환우들 건강해져서 카페 탈퇴하여 일상으로 온전히 돌아가길 바라옵니다. 동행카페에 주님 보혈로 치료하신 간증들만 온전히 남길 바라옵니다.
오늘도 암환우들을 보호자들이 기꺼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길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소서. 보호자들 육체도 건강히 보호해 주시고 때론 버겁고 힘든 마음 주님 위로해주소서. 암환우들도 보호자와 사랑과 배려의 대화 나누게 하시어 그 안에서 환우의 기적같은 심신의 치유가 일어나게 되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암환우들 주님 피 묻은 손으로 한명한명 안수해주시어 완치의 기적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우리가 중보하는 모든 환우들이 진실된 주님 자녀가 되길 믿사옵니다.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모든 기도드렸습니다. 아멘.